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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399432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닉 부이치치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18년 05월


신청 기간 : ~5 30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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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이라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을
끝내기 위해 쓴 책

“나는 팔다리가 하나도 없다 보니
늘 못된 녀석들의 표적이었다.
그래서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닉 부이치치

“다른 사람이 너를 결정하게 하지 말라” 
* 모든 십대와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학교와 직장,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왕따 문제 직면하기.

안타까운 말이지만 이 세상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지는 것처럼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닉은 온 세상을 돌며 젊은이들에게 이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어디를 가든지 괴롭힘이 매우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어느 나라, 어느 도시, 어느 학교를 가나 괴롭힘으로 인해 감정적,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십대 청소년들의 하소연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했다는 십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닉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괴롭힘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으며, 자신이 어떻게 그 문제를 극복했는지를 들려준다.

책 속으로 

가장 흔한 종류의 괴롭힘은 어떤 식으로든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하는 것이에요. 나는 이런 괴롭힘을 반대하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앞서 말했지만 나는 평생 괴롭힘을 끌어당기는 자석처럼 살았어요. 팔다리가 없는 이유로 온갖 굴욕적인 말들을 참아야만 했어요. 잔인한 농담은 기본이고 육체적 폭력과 협박도 수시로 당했어요.

학창 시절 우리 가족은 여러 번 이사를 했어요. 내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이었죠. 우리 가족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사했고, 그 다음에는 미국에 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난 새로운 학교, 새로운 동네에 갈 때마다 나 말고는 팔다리 없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잔인한 현실을 마주했어요. 아니, 휠체어를 타는 학생조차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는 괴롭힘을 당하기에 딱 좋은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었어요. 일단 전교에서 유일하게 팔다리가 없는 학생이었어요. 그리고 전교에서 유일하게 휠체어를 타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나는 전교에서 유일하게 오스트레일리아 억양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내가 다른 학생들과 달랐냐고요? 두말하면 잔소리죠! 내 외모는 늘 눈에 띄었어요. 그런데다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가면 처음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으니 이보다 더 쉬운 표적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괴롭히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괴롭힐 이유를 어떻게든 찾아낸답니다. 똑똑하면 고리타분하다고 놀리고, 키가 크면 꺽다리라고 놀리고, 키가 작으면 땅꼬마라고 놀리죠. 만약 완벽한 사람이 존재한다면 필시 너무 완벽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할 거예요.

괴롭힘을 당하면 말로 다 하지 못할 만큼 괴로워요. 괴롭힘은 끔찍한 경험이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이죠. 십대 시절 내내 괴롭힘을 당했고 지금도 가끔씩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으로서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평안을 전해 주고 싶어요. 괴롭힘은 얼마든지 극복해 낼 수 있어요!

절대,
절대로 주저앉지 마세요.

*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책을 열자마다 빠져들었다. 그의 글은 단순하지만 핵심이 있다. 자신의 실제 경험을 친근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큰 그림을 보여 준다. 삶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니 삶에 눌리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만 한다.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우렁차고 또렷한 메시지를 닉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책이다. _ 다이앤 심스

부모이자 교사로서 책을 읽었다. 젊은이들에게 자존감 형성에 관한 귀한 조언과 저자가 어릴 적 했던 시행착오를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지만, 저자가 극복해 낸 수많은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닉이 욕하는 습관을 고쳤다는 내용이 재밌었다. 나는 닉의 가치관이 매우 영향력 있으며 그가 자신이 전하는 말대로 살아간다는 점이 큰 귀감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삶을 향한 더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신다. 이를 아는 닉은 어려운 상황 중에도 우리보다 앞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길로 독자들을 이끈다. 모든 십대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말고자타 스테겐카

닉은 따돌림도 당해 봤고 소망 없는 삶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아는 사람이다. 하지만, 절망을 힘과 기쁨으로 바꿀 줄 알았다.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신앙을 통한 능력을 전하고 있다. 신앙이 있는 독자이든 아니든, 이 책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과 저자의 영상을 통해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면 좋겠다. _ Deb22125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관계의 어려움과 마주했을 때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인내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두말할 필요 없이, 배려하며 삽시다! _ J.O.

왕따(따돌림, 괴롭힘)로 고통 받는 사람에게 닉의 경험과 실제적인 메시지는 위로 힘이 된다.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_ 캐롤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다! 교회 청소년 부서가 함께 읽으며 나누고 있다. 저자의 괴로울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방식과 학교에 실제 발생하는 왕따(괴롭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에 유익하다. _ 크리스천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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