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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 우공비/ 수학/국어/1학기 문제집 추천 /초등 참고서 /초등시험대비/ 신학기 초등참고서

 

 


 
아이의 겨울 방학이 벌써 다가오네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했는데 별탈 없이 아이도 저도 1학년을 잘 마무리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괜히 걱정했다 싶기도 하면서 서두를 것도, 앞서갈 것도 없이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게 엄마는 보조자 역할을 잘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아이와 함께 1학년으로 지냈던  제 소감이네요.
지나고 보니 전 너무 아이에게만 맡겨두었나 싶기도 하네요.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아이의 공부에 방관자이기도 한 엄마로서 아이의 2학기에 함께 했던 우공비를 2학년이 되어도 함께 하기로 했네요.
빳빳한 새 교재를 보니 2학년때는 열심히 공부봐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는 것이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우공비< 국어 >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이기도 해요.
딸아이가 2학기때 우공비 국어 문제를 풀고 학교에 갔는데 선생님이 질문을 하셨대요.
우공비 교재의 문제의 답속에 있던 글이었는데, 선생님의 질문에 그 글이 생각나서 답을 했는데 선생님께 칭찬을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와서는 그 얘기를 하면서 아이가 우공비 속의 그 문제를 찾더니 어찌나 반가워 했던지요.
예습이란게 괜히 필요한게 아니구나.. 아이가 예습을 통해 학습의 즐거움을 어떤 방향에서는 찾을수 있구나 싶었어요.
선행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저로서는 예습 정도의 공부는 아이가 원하는 만큼 해도 좋겠다 싶었네요.
국어 교재는 본교재와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 국어활동비법더하기로 나뉘는데요.
울 아이 2학년 1학기를 책임져줄 교재들이죠.
 

 

우공비의 특징은  개념을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고 오래 기억하게 하고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는 거에요.

출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해준답니다.

요 한권이면 실력이 탄탄해지겠어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란  개념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랜 시간 기억하게 하는 신개념 학습법이라고 하는데요.

'눈에 쏙'의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보면서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생각해 보고, 나중에 공부할때 그림을 떠올리면 개념의 핵심적인 내용도 머리에 떠오르게 한다는 거죠.

시각적인 것에 강한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방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수학>도 마찬가지에요.

국어처럼 본교재와 비법풀이책, 시험비법책으로 나뉘네요.

아이의 진도에 맞게 교재를 풀고 시험비법책으로 시험을 대비하면 좋을것 같아요.

우공비교재는 전과처럼 교과서를 좀더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면서도 문제도 많아 이 한권이면 아이 교과서 보조 교재로 충분하다 싶어요.

 



 

수학도 국어와 마찬가지로 이미지 연상학습법으로 개념을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아이의 문제 해결력도 키워주며 가장 중요한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해 줍니다.

수학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바뀐것 다 아실거에요.

아이가 1학년이라 아직 특별하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문제가 확실하게 길어지고 또 단순한 연산문제도 서술형식으로 풀어 낸 것이 많은거 보면 학년이 높아질수록 서술형의 중요성이 강조될거라 생각되네요. 

어찌 보면 서술형도 기본적인 형식이 있고 그 형식에 맞게 글로써 답을 풀어가는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책을 많이 읽는 것은 기본이고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서술형 문제풀이 방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싶어요. <우공비 수학>이 서술형에 많이 신경썼다고 하니 저학년부터 연습하다 보면 고학년엔 익숙해지겠죠? 

 



 
개념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그다음 간단한 문제로 확인해 봅니다.
저는 우공비의 글씨가 큼직해서 참 좋아요.
그리고 서술형 문제가 있을때 답을 쓸 공간이 넉넉해서 좋더라구요.


 
이제 중간, 기말 고사가 많이 없어지고 단원평가가 중요시 되고 있는데요.
아이 학교도 보면 매 단원마다 시험을 보는 것 같아요.
시험 본다고 얘기도 안하고 보니까 언제 시험을 봤는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2학년때는 제가 좀 꼼꼼히 챙기려구요.
시험을 대비한 공부가 아닌 아이의 학교 진도에 맞게 우공비로 복습을 꼼꼼히 할 예정이에요.
요건 아이와 이미 얘기가 다 된 거랍니다.
자기도 이제 공부를 해야겠다네요.^^


 
수학에 조금 더 보완을 하자면 요 <스토리 텔링 창의수학 똑똑>이  좋은것 같아요.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동화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스토리 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실생활 수학, 사고력 수학, 창의력 수학 3단계로 되어 있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수 있는 신개념 학습지에요.
제가 쭉 둘러보니 수학 학습지보다 훨씬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스토리 텔링이 강화된 새 교육과정에 적절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스토리 텔링 창의 수학 똑똑>의 특징이랍니다.
수학동화, 기적 놀이터, 창의 놀이터 3단계 입체 학습법으로 아이의 수학에 날개를 달아 줄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아이의 공부 의욕을 팍팍 올려줄 <우공비 공부 달력>이에요.
사실 1학년때는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2학년때는 이 우공비 달력을 잘 활용해 보려구요.
아이도 여기에 계획을 세워서 공부 해보겠다고 했거든요.

 
 
<우공비 공부 달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 하루 아이의 계획을 적고 계획을 잘 실천했는지 체크도 할수 있어요.
맨 앞에 자신의 꿈과 꿈을 이루기 위한 약속도 적게 되어 있는데요.
꿈을 적는 것은 꿈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한 작은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세심함을 담은 공부 달력도 참 맘에 듭니다.
 
아이들에게 겨울 방학이 참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사실 겨울방학이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아 아쉽긴 한데 추운 겨울 바깥 활동도 중요하지만 지난 학년을 정리하고 새롭게 다가올 학년의 준비를 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저는 지금 가지고 있는 우공비 1학년 교재로 1학년 복습을 하고, 새로운 2학년 교재를 살짝 훑어 보며 2학년을 준비하려고 해요.
최단 기간 천만부 돌파한 우공비 국어, 수학 교재로 2학년도 자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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