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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 근현대편

[도서] 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 근현대편

구민정,권재원 공편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2점

진정한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에 관한 생각이 들던 때,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런데 처음 이 책을 마주했을때, 교과서 같은 느낌에 왠지 모를 부담감이 다가오면서 몇번을 덮었다가 다시 펼쳐보았는지 모르겠다. <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은 고대편과 근현대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근현대 편에는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루소등 근대 민주주의를 연 사상가들의 생각과 토크빌, 밀, 마르크스, 아렌트 등근대 이후 민주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한 사상가들의 생각의 핵심 부분들로 크게는 1부와 2부로 정리 되어있으며, 각 4장씩 이루어진 책이다.

 

안을 들여다 보면, 발체된 내용내용마다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담긴 설명들이 첨부되어 있긴 하지만 <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이란 도서는 결코 만만히 들여다 볼 수 없는 책이다. 각 장마다 한명의 사상가들의 생각이 주제별로 끊어져 있어, 내겐 좀 무거운 도서가 되어 묵직하게 지금까지 남아있다. 솔직하게 말해서.. 이 철학적인 도서가 온전히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아, 꽤 오랜 시간을 더 두고 공부해봐야 할 것 같은.. 강의를 함께 들어야만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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