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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그리고 한 인생

피에르 르메트르 저/임호경 역
열린책들 | 2018년 04월

 

 

[review] http://blog.yes24.com/document/10356671 (18.05. 06 작성)

 

[character]

 

블랑슈 크루탱 :  앙투안의 아버지, 이혼 후 보발에 돌아온 적이 없다.

 

쿠르탱 부인 : 앙투안의 어머니, 앙투안과 함께 살고있다. 어떤 비밀을 알고 있는듯한 인물, 반전을 보여준다.

 

앙투안 : 오두막을 짓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아이, 이웃 집 개 윌리스에 대한 애정이 있다. 이웃 로제 아저씨가 윌리스를 죽이는 것을 목격한 후 심적 고통에 시달리던 어느날 로제의 아들 레미를 우발적으로 죽음에 이르게 한다.

 

로제 데스메트 : 개 윌리스의 주인이며 죽은 레미의 부, 과묵하고 성마르고 참나무처럼 단단한 사내, 자신의 권리에 철저하고, 쉽사리 의견을 바꾸지 않는 타입이다. 걸핏하면 싸우려 드는 성미가 있는 그는 바이제르사의 직공으로 일한다.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한 윌리스에게 총을 겨눈다.

 

베르나테트 : 데스메트의 아내, 레미, 발랑틴의 모이다. 레미의 죽음 이후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발랑틴 : 15세, 데스메트의 딸, 생틸레르 미용실에서 견습생으로 일한다.

 

레미 : 6세, 데스메트의 아들, 앙투안을 잘 따르며, 앙투안의 오두막에 자주 놀러간다. 어느날 앙투안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인물.

 

테오 바이제르 : 덩치가 크며, 패거리에서 권위를 행사한다. 시장의 아들이지만 공부를 잘하진 못한다. 앙투안과 사이가 그리 좋진 않으며, 무언가 비밀을 알고 있는듯한 아이다.

 

무쇼트 : 에밀리의 아버지다. 못말리는 훈계꾼으로 데스메트와는 사이가 좋지않다. 오만한 성격이다.

 

에밀리 : 무쇼트 집안의 딸이며, 앙투안과 동급생이다.

 

코발스키 : 임금을 최소한으로, 그것도 늦게 지불한다. 아이들은 코발스키에게 프랑켄슈타인이란 별명을 지어주었다.

 

로라 : 앙투안의 여인으로 총명하면서도 꽤나 무모한 성격이다. 뛰어난 외과의로 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이다.

 

제롬 : 뉴칼레도니아에서 근무중인 육군중사로 에밀리의 약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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