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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다산책방 | 2018년 04월

 

[review] http://blog.yes24.com/document/10379337  (18.05.15 작성)

[character]

페데르 안데르손 : 40대,베어타운 하키팀의 단장, 미라의 남편이자, 마야와 레오의 아버지이다. 큰 아들 이삭이를 잃고 돌아온 베어타운에서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된다. 수네를 멘토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로 여긴다.

 

미라 : 변호사, 페데르의 아내, 마야와 레오의 어머니다. 법과 정의를 위해 사는 인물이다. 폭력과 복수를 반대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그녀의 신념이 무너져 버린다.

 

마야 : 페데르와 미라의 딸, 하키를 싫어한다고 하지만 그런 척 할뿐이다. 기타를 좋아하고 케빈을 좋아한다.

 

레오 : 마야가 힘들때, 묵묵히 힘이 되어주는 아이,

 

아나 : 마야의 친구, 마야의 집에서 자주 잠을 청한다. 산탄총으로 사냥하는 법을 아는 아이다.

 

아맛 : 15세, 매일 밤 스케이트를 옆에 두고 잔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 키가 작고 퍽을 세게 날리지 못하지만 그는 아무도 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다. 매일 아침 관리인을 도와 문을 열고 전등을 점검하고, 정빙기를 돌린다. 리파와 시카리아스와 함께 다닌다. 그의 등번호는 81이며, 81은 그의 어머니가 태어난 해다.

 

케빈 모 : 큰 회사의 사장이다. 거리감이 없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케빈 에르달 : 17세, 팀의 스타다. 등번호는 9번, 체격과 손재주, 머리와 심장을 모두 갖추었다. 무엇보다 시력이 남다른데, 얼음위에서 벌어지는 일이 케빈에게는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진다.

 

수네 : 가족도 취미도 반려견도 없다. 페데르에게 단장이 되는 법을 가르치는 동시에 다비드에겐 코치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인물이다. 다비드와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다비드 : 32세, 빨간 머리카락, 아이스하키단 청소년팀 코치다. 그는 항상 진지하단 소리를 듣는다. 아침마다 커피를 끓인다. 선수였으나 22세에 부장으로 하키를 그만두게 된 상처가 있다.

 

벤야민 오비크 : 17세, 벤이라고도 불리운다. 동네의 문제아로 찍혀있으나, 하키팀에서는 구심점 역할을 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사시사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베어타운을 돌아다닌다. 등번호는 16번이며, 벤야민에게 비밀이 있다면 마리화나를 피운다는 것이다.

 

아드리 : 벤야민의 큰 누나, 견사를 운영한다.

 

카시아 : 벤야민의 둘째누나

 

가비 : 벤야민의 막내누나

 

사카리아스 : 라디오보다 시끄러운 성향이 있다. 아맛과 리파와 함께 다닌다.

 

보보 : 17세, 아이스하키 청소년팀 선수다. 처음 아맛을 괴롭히지만, 시간이 흐른뒤 아맛을 도와주는 인물이다.

 

로비 홀츠 : 40대, 한때 아이스링트의 제왕이었다. 케빈 에르달보다 촉망 받았던 선수였다. 실력은 페데르보다 좋았다.

 

라르스 : 리더십이없다. 아맛이 유소년팀에서 뛰던 시절의 코치였다. 전술이나 테크닏을 말하기보다 모든 것을 전투에 비유한다.

 

파티마 : 아맛의 모,

 

갈텐 : 보보의 부, 페데르의 어릴적 친구다. 차량정비소를 한다.

 

안-카트린 : 갈텐의 아내, 보보의 모 

 

마간 뤼트 : 빌리암의 모, 케빈의 이웃, 케빈과 빌리암이 친하게 지냈으면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공격적 성향을 보이는 인물,

 

예아네테 : 교사, 아드리와 하키를 했었다.

 

라모나 : 객관적으로 보여지는 인물, 중립적이며 미라의 편에서 이야기를 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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