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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저
가나출판사 | 2018년 01월

 

- 인간 관계는 시소게임이나 스파링 같아서 체급의 차이가 크면 게임을 계속 할 수 없다.  한 두번은 어느 란 쪽이 일방적으로 져줄 수 있겠지만 배려하는 쪽도 받는 쪽도 금방 지칠 뿐이다. 인간 관계를 지속하는 요건으로 '착함'을 드는 사람에게 그런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건강할 수도 없다, 어느 한 쪽이 착해야만 유지되는 관계라면 그 관계는 사실상 없어도 상관없는 '시시한' 것 아닐까? 건강한 인간 관계는 시소를 타듯 서로를 배려하며 영향을 주고 받을 때 맺어진다.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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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