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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작곡가 훔페르딩크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의 발터 뫼르스에 의해 고급 판타지 소설로 다시 태어나다!

 

 

차모니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휴양지로 유명한 바우밍에서 부모님과 휴가를 보내던 페른하헨의 난쟁이 오누이 엔젤과 크레테.

엔젤은 크레테를 꼬드겨 큰 숲 산책로에서 벗어나 금지된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고 길을 잃고 만다. 숲 속을 헤메다 차모니아에서 가장 위험한 맹수라 알려진 이파리늑대와 마주하게 되고 이파리늑대의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 오누이는 높은 참나무로 도망친다. 늑대는 나무를 못 오른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게 왠일인가.

이파리늑대가 아주 천천히 참나무로 올라오는 게 아닌가..

 

바우밍의 큰 숲에서 오누이와 이파릴늑대, 숲거미마녀 그리고 알록곰들의 상상도 못할 모험과 엔젤과 크레테를 쓴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의 이야기로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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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별이 열개라? 익히 알고 있던 동화를 보니 반갑네요.

    2009.09.17 09:36 댓글쓰기
    • 마루나래

      제가 워낙에 발터 뫼르스 좋아라합니다^^

      2009.09.19 00:02
  • 도담별

    오, 개인적으로 헨젤과 그레텔에 관한 다른 해석, 영화 이런것도 다 재미있게 봤는데 이 책도 굉장히 재미있어보이네요. 아 스멀스멀 또 지르고 싶은 기운이 감도네요!

    2009.09.18 00:08 댓글쓰기
    • 마루나래

      첨엔 잘 안 읽혔는데 재밌습니다. 역시 발터 뫼르스란 생각이..지르세요 ㅋㅋ개인적으로 꿈꾸는 책들의 도시가 더 좋아요~

      2009.09.19 00:0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