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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숨은 이야기

[도서] 올림픽의 숨은 이야기

장원재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올림픽에 대한 뒷 얘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주로 우리나라의 얘기들이 많다. 이미 알고 있는 얘기들도 있지만, 새로이 알게 된 내용들이 적지 않다. 우리나라 최초의 올림픽 구기종목 메달이 여자배구라는 것은 익히 알았지만, 여자배구가 처음 채택된 동경올림픽에 메달의 가능성이 없음에도 정식종목 무산을 우려하는 일본의 요청에 의해서 출전했던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에 몬트리올의 영광도 있었으리라 본다. 그 외에도 손가락이 없는 레슬러였던 이성균선수, 경비문제로 인해서 뮌헨 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했던 광복이후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양정모선수, 오심으로 인해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친 송순천선수, 여러 가지 운때가 맞지 않아서 세계최강자였음에도 금메달을 목에걸지 못한 김진호 선수 등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더 많은 뒷 이야기들이 있음직한데 내용이 많지 않아서 아쉬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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