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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와이어

[도서] 버닝 와이어

제프리 디버 저/유소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 중 9번째 작품이다. 링컨과 색스가 '본 컬렉터'에서 만나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지 벌써 아홉번 째라는 이야기다. 그동안 그들은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면서 환상의 호흡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갔는데
이번 사건 역시 개요를 분석하고 사건의 핵심을 찾아내는 법의학자 링컨과 현장에서 발로 뛰어 증거물을 채집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색스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인다.
엘콘킨 전기회사에서 장기근무라다가 백혈병을 얻게 되어 회사에 반감을 품은 레이먼드 골트는 전기를 이용하여 사람을 죽이는데,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사람들과, 배후 세력으로 의심받는 전력회사 사주와 남동생.
점점 무리한 요구를 해대는 범인의 정체는 다름아닌 링컨의 라이벌이었다.
서로 다른 사건인줄 알았던 두 개의 사건이 전기사고를 가장한 링컨을 제거하기 위한 덫이었으니.
결국 링컨의 기지로 범인은 검거되고 범죄를 사주한 배후도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전기.
편라한만큼 위험성도 엄청나다는 사실을 이 소설을 통해 알게 되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히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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