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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완벽하게 공평한 2권입니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게 너무 귀엽고 서로 포지션이 바뀔때 바뀌는 감정선을 따라가는것도 재미있어요. 요한은 연인이라고 생각하고 셰어가 원하는것들 비밀유지각서도 선불요금제 핸드폰도 다 이해했던 요한이었는데 셰어가 다른사람과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것을 알자 무조건적이던 애정이 완전히 돌아섭니다. 요한이 단호하게 떠나자 그제서야 요한의 애정을 되돌아보는 셰어. 모든것을 계산하며 통제적인 환경에서 살아온 셰어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결혼관도 연애관도 성장환경도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하나로 합쳐지는 기점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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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리버시블 애니멀즈(Reversible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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