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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연애를 혐오하고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들을 멍청이라고 말했던 셰어는 자신이 그 멍청이가 되어버렸다는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완전히 마음이 풀린 요한이 해맑게 자기야하고 애칭을 부를 때 어찌나 달달한지.. 더 해봐 이녀석들아~~!!!ㅋㅋㅋ 통제하는것을 좋아하는 셰어답게 요한의 주변사람들을 (습관적으로) 통제하는것도 아주 귀엽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맞춰가기위해 열심히 싸우고 열심히 사랑하는 훌륭한 연인이자 파트너로 오래오래 함께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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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리버시블 애니멀즈(Reversible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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