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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표지가 수채화 느낌으로 너무 멋있어서 잔잔한 일상물인가? 하고 자세히 봤는데 일상과는 거리가 좀 있는 교도소가 배경인 소설이었어요. 교도소 배경 네임버스 배경을 처음봐서 아주 흥미롭게 읽었고요, 겁먹은 토끼같은 우주에게 직진하는 나름 순정남 지훈이를 우주는 사랑하지 않을수 없었을 것 같아요ㅎㅎ (조금 많이 돌아있지만ㅎㅎ) 재밌어서 빨리 읽어버려서 아쉬워요ㅠㅠ 아껴읽고 싶었는데 어느새 다 봐버렸더라고요ㅠㅠ 둘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외전이 더 많이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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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