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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3권은 특히 더 분명히 피폐는 피폐인데 왜 달달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어리둥절합니다. 확신이 없이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며 시작하는 폭력이 아니라 강우는 너무 좋아서 애정을 기반으로 한 불안감에서 나오는 폭력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애정과 폭력이라는 상반된 행동이 "망가졌지만 오히려 빛이난다"는 내용과 캐릭터에 잘 부합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또 너무 피폐같이 느껴지지 않는게 망충한 희운이가 너무 귀여워서 덜 어둡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얼른 외전 읽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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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폼리스 (Formless)

원리드 저
BLYNUE 블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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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