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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드디어 저도 샀습니다ㅠㅠㅠ!! 하 감격.. 1권 보자마자 구작이라고 하는데 배틀연애 소재도 그렇고 글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아름다운 외모에 쪼끔 돌아있는 제냐 캐릭터가 저는 귀엽게(?) 느껴졌어요 ㅎㅎ 약간 날티나고 능글대면서 무덤덤하고 미남인 택주에게 들이대는 모습이 계속 귀엽게 보였고요 (하는짓은.. 전혀 안 귀엽습니다.)
두사람 사이의 성적긴장감과 대화도 굉장히 찰지고 이 소설을 덮지 못하고 계속 읽어가게하는 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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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보이시즌 저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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