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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제냐는 어디에나 있는 광공같으면서도 전혀 색다른 광공 캐릭터예요. 아름다운 외모, 2미터를 넘는괴물같은 피지컬과 몸이 헤픈것같으면서도 택주를 첫사랑으로 인식하는 순수함같은게 강압적인데 또 순수한것같은 오묘한 매력이 있어요. 작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런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작가님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고요, 권수가 더해갈수록 점차 강압에서 사랑으로 변해가는데 캐릭터가 무너지는일 1도 없이 너무 재밌어요. 택주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고 도전하는 강인한 모습에 제냐가 더 빠지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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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보이시즌 저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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