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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무려 중학생때부터 고백과 체념과 애틋함으로 점철된 박신과 서한원의 묵직한 15년의 시간을 작가님의 필력이 주는 성적텐션 덕분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 과거와 현재 시점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이런 묵직한 서사를 가진 친구라서 제목이 "진한 친구"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고요, 신이와 가족같은 친구의 위치라고 지키고자 신이에게 기우는 자신의 마음에서 계속 피하려하는 한원이의 노력이 자기자신을 부정하고 회피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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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진한 친구

사이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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