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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2권짜리 소설인데도 기승전결이 아주 잘 짜여있다고 생각이 들었고요, 신이가 환경상 더 엇나갈수도 있었는데 한원이를 만나서 잘 큰것같아요, 신이의 동생 은이까지 세 사람이 완전 가족으로 만나서 결함있는 인물들이 서로 보듬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서로 아껴주면서 오래오래 행복할 것 같은 뿌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버스 키워드를 아예 모르고 본건데 리버스씬도 단지 야하기위해(?) 들어간 게 아니라 두사람의 애정을 확인하는 중요한 요소였던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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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진한 친구

사이경 저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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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