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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도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김수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가 사회 생활이나 일상 생활에서 너무 배려하면서 착하게 산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수도 있지만,

제 기분 맞추는 것도 어려운데 남 기분 맞추는 건 사절이란 말 너무 공감됩니다.

또 저를 힘들게 했던 수많은 쁘띠또라이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

이 말 그대로 그 사람들에게 진정 들려주고 싶네요.

제가 저로써 완전하고 완벽하고 충분하다는 말에 위로 받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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