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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로 역 번지 없는 땅

[도서] 마호로 역 번지 없는 땅

미우라 시온 저/권남희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이 리뷰는 미우라 시온 작가의 마호로역 번지 없는 땅에 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1권에서는 뭔가 소소한 마을의 일상 같은 이야기가 주였는데

2권은 마을의 일상보다는 인간의 속내?에 관한 이야기가 더 많았던거 같고

그런 부분이 개인적으로 별로 유쾌하지는 않았다.

 

첫번째 에피소드인 회사 동료 집에 가서 결혼반지를 숨겨달라는 의뢰는 솔직히 너무 어이가 없을 정도였다.

동료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서 저런 의뢰를 하는건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고 책이 술술 읽히기는 하지만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끝마무리가 되었다.

 

소네다 할머니의 젊었을 때 이야기는 그래도 흥미로웠다.

 

마지막 의뢰 내용에서 급변한 교텐의 모습을 보고 교텐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궁금했지만, 굳이 다음 권이 너무 궁금해! 이런 느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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