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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도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저/권영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리뷰는 모모에서 출판된 이치조 미사키님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고 해도에 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슬픈 내용의 소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안 읽는데 제목부터 슬퍼보이는 소설인데 어쩐지 눈길이 가서 읽게 되었다.

그저 평범한 학생인 도루는 친구를 괴롭히는 학교 아이들에게 맞서게 되면서 마오리에게 고백을 하고 가짜 연애를 이어가게 되는데

어딘가 조금 이상한 마오리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알게 된 마오리의 비밀

사고를 당해서 기억을 잃어버리는 장애를 가진 마오리

 

매일 본인을 잃어버리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그 심정은 어떤걸까

생각만 해도 너무 슬프다

 

점차 마오리를 좋아하게 되면서 기억 장애에 대해서 알게됐지만 모른척 하는 도루, 하루하루 기억을 잃지만 도루가 좋아져서 더 이상 잊고 싶지 않은 마오리

두 사람이 향한 여름 축제는 무척이나 즐거워 보이고 또 무척이나 슬퍼보였다

 

마오리의 기억상실증이 나았지만 생각치도 못하게 도루가 죽어서 너무 충격 받았다.

마오리가 슬프지 않게 도루의 흔적을 지우는 사나에와 이즈미는 또 얼마나 슬펐을까.

 

내일의 히노도 행복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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