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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시간

[도서] 폭풍의 시간

넬레 노이하우스 저/전은경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5점

폭풍의 시간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몇 년전 타우누스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 익숙했던 넬레 노이하우스의 신작을 설레게 읽었다 별로 유쾌하지 않았던... ‘여름을 삼킨 소녀’, ‘끝나지 않은 여름’...의 셰리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었다.

분명히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예전 서평을 찾아봤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없이 별로 기분 안 좋다...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 말만 남긴 것을 찾아보고... 이 책을 다시 시작한 것을 아주 후회했다.

셰리든... .... .... 공감도 이해도 안 가는 그녀... 하긴 아직 극중에서 스물한살이니까...

 

암튼 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이것도... 맥락이 같다.

뭔가 작가가 꼬이셨나? 암튼 너무나 많은 꼬임과 실수의 반복은... 그냥 지친다.

시리즈의 마지막이라 읽었다. 그렇지만 시작부터 안 한 분은 권하고 싶지 않은.. 시간이 어서 가길 바란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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