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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맨

[도서] 데드맨

가와이 간지 저/권일영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데드맨

 

가와이 간지

 

사실 다른 작가를 찾다고 실수로 찾아 읽은 책..

요즘 너무 한 작가만 읽는 경향이 있어 기분좋게 찾아봤다.

오랜만에 시체가 어마무지 많이 나오는 책이다.

얼굴이 없는 시체가 발견되고, 그 뒤에는 몸통없이 시체, `다리 하나씩 잘린 시체들이 발견되면서... 특별수사본부도 단서도 없는데 힘들고...

어느날 자신이 이런 시체들의 조합으로 탄생되었다는 데드맨이라는 사람에게 메일이 날라오면서 이런저런 단서가 등장한다.

암튼....

인간 몸둥아리 한 부분씩 기워 만들 수 있는...대단한 인간복제 기술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아직 작가의 초기작이라는데 박수를 보내며...

약간 예상가능한 이야기였고 개연성도 그다지 없지만 그래도 긴장감 있게 잘 그렸고 형사 캐릭터들이 나름 매력있었다.

새로 나온 거 다시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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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