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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6

[만화] 피의 흔적 6

오시미 슈조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SHUZO OSHIMI의 『피의 흔적』 제6권. 「당신 따위 필요 없어」…. 처음으로 엄마에게 반항한 세이는 그대로 후키이시 집에서 몰래 묵게 된다. 처음 가보는 여자아이의 방…. 그러나, 엄마가 잠자코 있을 리 없다!!

엄마의 집착에서 용기내어 겨우 벗어나나 했는데 이번에는 후키이시의 집착이 시작되는듯한..

5권에서 후키이시의 집착을 느낀건지 6권에서는 엄마에게 돌아가는 세이의 모습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엄마와의 재회도 잠시뿐..세이의 속옷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한 엄마는 다시 집착을 보이는듯한 이상한 모습이 되어버리네요..

이제는 엄마가 사촌을 밀었다고 생각한 자신이 사실은 잘못 생각했었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는데...

병원에서 사촌이 깨어났다는 연락을 받게 되고 엄마와 사촌을 찾아가게 됩니다..

 

역시나 대사는 별로 없지만 작화와 연출로 모든걸 커버하면서 몰입하게 만드는 피의 흔적 6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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