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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의 여왕

[도서] 소각의 여왕

이유 저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소각의 여왕이라는 제목에 끌렸다. 유품정리사인 여주인공이 죽은 이와의 이별과정에서 인생에 대한 뭔가 심도있는 통찰이 있으리라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 피상적인 인생의 겉핥기 같은 이야기들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권희철 문학평론가의 심사평처럼 이 소설의 밑바탕에 깔려 있는 울분과 고통의 질감이 내게는 충분하지 않은 듯했다. 좀더 울림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좋은 소재였는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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