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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나 줄래?

[도서] 엄마 하나 줄래?

허자영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기에게 엄마가 자꾸 뭔가를 달라고 합니다.

엉덩이를 달라고도 하고, 머리카락을, 입술을, 아기의 예쁜 곳들만 골라서 달라고 하네요.

아기는 엄마에게 뭐라고 답할까요?

 

엉덩이는 응가 하는데 필요하고, 머리카락은 머리 감을 때 필요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팔, 다리, 손가락은 왜 안된다고 할까요?

 

주거니 받거니 아이의 재미있는 대답을 상상하며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책이에요.

질문을 하면서 아이의 신체 부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포동포동한 아기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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