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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8190683

 

 

 

 

[ 서평단 모집 ]

 

1. 서평도서 : 영화 속 심리학 2

2. 모집기간 : 9월 7일 ~ 9월 15일

3. 모집인원 : 3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해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와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 9월 16일 

 

 

 

 

영화를 통해 심리학, 정신병리를 들여다본다!

 

이 책은 영화 속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정신병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통용되는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Ⅳ와 DSM-5)’의 진단체계와 심리학자 칼 융(C. G. Jung)의 ‘분석심리학’을 기반으로 수많은 영화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분석하고, 저자의 실제 상담사례와 의견도 곁들였다. 기존에 출간된 『영화 속 심리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정신병리와 함께, 정신병리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겪거나 TV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구체적으로 신체 관련 장애, 충동조절 장애, 성적 역기능, 변태성욕 등의 정신병리와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 폭력, 범죄 등으로 주제를 분류해 영화 속 심리를 들여다봤다. 친숙했던 영화에 낯설었던 정신병리가 접목되어 해당 병리의 기초 지식을 쌓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에서 다루어진 수면장애나 신체변형 장애, 섭식장애, 충동조절 장애, 성 관련 장애 등은 많은 현대인들이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정신병리다. 한 번쯤 스트레스에 허덕여본 현대인이라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영화의 극적인 전개 속에서 등장인물이 앓고 있는 장애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정신병리가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한다. 수면장애를 다룬 <머시니스트> <인썸니아> <사이드 이펙트> <신의 아그네스> 등을 비롯해 신체변형 장애를 주제로 해 화제가 되었던 <미녀는 괴로워>, 섭식장애를 다룬 <301 302>, 충동조절 장애를 이야기한 <앵그리스트 맨> <타짜>, 변태 성욕을 유쾌하게 다룬 <페스티발>, 성적 혐오장애를 주제로 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 약 50편에 이르는 영화와 드라마가 수록되어 다각도에서 정신병리를 설명했다.

 

 

이 책의 지은이, 박소진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 이사장은?

 

‘나를 알고 싶다.’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심리학에 입문했고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 학부·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아동청소년 및 가족 관련 상담센터를 7~8년간 운영해오다가 2012년에 인지치료, 놀이치료, 미술치료, 심리상담 등의 관련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www.kicb.kr)’를 설립했으며, 최근 ‘협동조합’으로 법인화하고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격식이나 형식보다는 실용적인 면을 중시하고 늘 새로운 아이템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을 즐기며, 어렸을 적부터 꿈꾸던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를 지금도 희망하고 있다. 저서로는 언어와 심리에 대해 여러 가지 내용을 담은 『비극은 그의 혀끝에서 시작됐다』(공저) 『영화 속 심리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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