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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시원

[도서] 화재감시원

코니 윌리스 저/김세경,정준호,최세진,최용준 공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니 윌리스'는 그동안 '옥스퍼드 시간여행'시리즈로 알게 된 작가인데요..

그렇지만 다른 작품들은 만난적이 없어서, 언젠가 한번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이번 '코니윌리스 걸작선'은 ..

'옥스퍼드 시간여행'시리즈의 출발이라 할수 있는 중편 '화재감시원'이 있어 더 읽고 싶었지요 ㅋㅋㅋ


'화재감시원'은 '코니윌리스'걸작선 1권인데요.

총 다섯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작품인 '리알토'에서는

'게단켄'박사의 '양자이론'의 연설을 듣기 위해 헐리우드로 온 한 박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호텔에 예약이 되어있지 않았고, 같이 방을 쓰기로 했었던 친구는 다른 호텔로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기조연설'을 한다고 간 곳에서는 왠 '영매사'가 있었는데요..


그런 와중에 '데이비드'란 남자는 연이어 그녀에게 작업을 걸고, '양자물리학'강의보다는 '영화'보려가자고 하며

그녀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데요..

'양자이론'의 '게단켄'박사를 만나기 위해 이곳에 왔지만, 그녀의 여정은 만만치 않습니다.


'양자이론'은 영화 '앤트맨'으로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양자이론'을 우리가 이해하는 수준은 아주 낮으며, 이 소설은 그 '불확실성'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중간중간 이론이 좀 어렵긴 한데, 그래도 결말이 재미있었습니다.


두번째 작품인 '나일강의 죽음'은..

'이집트'로 여행을 떠나는 세쌍의 부부의 모습입니다...그런데 이상한데요.

주인공의 남편인 '닐'은 다른 남자의 부인인 '리사'와 넘 가깝게 있고..(리사남편이 있는데도)

그 모습을 보고 ...'아가사 크리스티'의 '나일강의 죽음'을 읽으며..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주인공..


그리고 그들의 종착역은??


세번째 작품인 '클리어리 가족이 보낸 편지'

짖지 않는 개인 '스티치'를 데리고 있는 14살 소녀..

그녀는 오지 않는 편지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리고 드디어 편지는 도착하지만..

편지를 보낸사람은 어디에 있는건지?

작품을 읽다보니, 점점 그 상황이 드러나더라구요..


네번째 작품인 '화재감시원'은 '옥스퍼드 시간여행'의 시초라 불리는 작품인데요..

반가운 총책임자 '던워디'교수와, 그리고 '둠스데이북'의 여주인공 '키브린'이 등장을 합니다.

그러나 주인공은 따로 있는데요, '바솔로뮤'라는 남자..


그는 '사도 바울'과 여행을 떠나기위해 준비를 했지만..

20세기로 보내지게되고, 공습속에서 '성당'을 지키는 '화재감시원'이 되는데요.


다섯번째 작품인 '내부소행'은 한 영매사와 그를 조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요.

'너무 진짜같으면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씩으로

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던데 말입니다..ㅋㅋㅋ


역시 재미있었던 '코니 윌리스'의 중단편집이였는데요.

바로 걸작선 2권인 '여왕마져도'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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