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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2

[도서] 난처한 미술 이야기 2

양정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요즘 읽고 있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시리즈입니다.

1,2권은 2016년에 구매했었는데, 1권만 읽고 묵혀두었다가

이번에 3,4권을 구매하면서 다시 시작을 했는데요.

 

읽다보니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왜 이제서야 읽는가?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참고로 1권은 몇년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었습니다.

1권은 '선사시대 미술','이집트 미술','메소포타미아 미술'을 다루고 있다면

2권은 '그리스'와 '로마'사대의 문명과 미술을 다루고 있는데요

 

'그리스'문명은 '서양'문명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문명은 홀로 태어난게 아닌데요..

'그리스'문명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문명에서 영향을 받았음을

'미술품'들을 통해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영향'은 받았지만, 다른 점은

밝고 명량한 분위기와, 해학적 표현이 드러난 '미노아'의 작품들을 보여주는데요

 

'미노아'문명은 '미케네'문명으로 넘어가지만..

'도리아'인들의 침입으로 한동안 '암흑기'에 빠져듭니다

그러나 기원전 800년경 '그리스'문명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데요

 

'그리스'도기와 '그리스'조각상의 '발전모습'을 보면

시대에 따라 점점 멋져지던데요...

투박한 모습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조각상으로 변모하는 모습이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그리스'건물들 또한 멋집니다.

특히 '파르테논'신전은 현대기술로도 따라잡기 힘들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문명이 몰락하기 시작하면서

'알렉산더'라는 영웅이 등장합니다.

 

'알렉산더'대왕은 '그리스'를 정복했지만..

'헬레니즘'은 '알렉산더'대왕의 제국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는데요

 

그리고 또 하나의 '제국'이 등장합니다.

바로 '로마'라는 '제국'인데요

 

'로마'는 '호수'와 같다고 말합니다

'로마'이전의 모든 역사는 '로마'로 흘려 들어갔고

'로마'이후의 모든 역사는 '로마'로 부터 흘려나왔다

 

저는 '미술'이라고 하면 왜 '그림'만 생각했을까요? ㅋㅋㅋ

'그리스 로마 문명'에서는 '그림'보다는

'조각상'과 '건축물'등이 많이 소개되는데요..

 

지금 봐도 대단하다는 '건축물'들과

아름다운 '조각상'들의 모습에 찬탄할수 밖에 없는.

 

'미술'과 '역사'이야기를 동시에 하는지라.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고 재미있었던 시간이였는데요

 

현재 난처한 시리즈는 6권까지 나왔는데요..

나머지 시리즈도 열심히 읽어봐야겠습니다...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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