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CHANGE 9 (체인지 나인)

[도서] CHANGE 9 (체인지 나인)

최재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최재붕'작가는 2019년에 '포노 사피엔스'라는 작품으로 처음 만났었는데요..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사람들'이란 의미로

'스마트폰이 바꿀 미래'와 '디지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2020년에 '코로나'사태가 일어나고..

이렇게 책 속의 일들이 빨리 '현실화'될줄은 몰랐는데요..

그것도 '반강제적'으로 말이지요 ㅠㅠ

 

사람들은 '코로나'를 제2의 '페스트'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당시 유럽인구의 25프로를 사라지게 한 '페스트'였지만.

이후 '중세암흑시대'가 끝나고 '르네상스'시대가 열릴수 있었던 '계기'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코로나'이전과 이후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며..

'인류'의 '일상'뿐만 아니라 

'문명사'적으로도 엄청난 '전환'을 가져올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전에만 해도 '기성시대'와 '디지털세대'의 '전환점'을 이루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포노사피엔스'를 읽다보면, 그 '갈등'이 있을것이라고 했는데..

그러나 '코로나'가 그 '갈등'을 없애버린 ㅠㅠ

 

'인류'는 '감염'을 피하기 위해 '언택트 시대'와 '디지털 시대'로 '강제'로 이동할수밖에 없었으니까요.

지금은 대부분 '비접촉'으로 모든것을 하고 있고..

어쩔수 없이 '디지털'을 사용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되어버렸는데요..

그래서 '포노 사피엔스'가 되는 법이 아니라..

'포노 사피엔스'로 살아가는 법을 알아야되는 사태가 벌여졌으니 말이지요..

 

이 책은 '포노 사피엔스'의 후속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포노 사피엔스'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경제에 끼칠 영향을 보여줬다면

'체인지 나인'은 반 강제로 '포노 사피엔스'가 되어버린 '코로나'시대에서

'포노 사피엔스'의 '생각의 기준', '9가지 코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메타인지','이매지네이션','휴머니티','다양성','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회복탄력성','실력','팬덤','진정성'

 

책을 읽다보면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이후의 '삶'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사실 '코로나'때매 빨리 다가왔지만..

어떻게든 그렇게 되었을 '시대'라고도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다만 천천히 변하던게, 급하게 변했을뿐..

하기사 '인류사'도 보면 이런 일들이 많았죠......

우야동동...전작인 '포노 사피엔스'도 잼나게 읽었는데..

'체인지 9' 역시 좋았던 책이였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