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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도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호리에 히로키 저/김수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02년에 방송되었지만, 14부작으로 '조기종영'한 비운의 미드 '파이어 플라이'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조기종영'은 했지만, 팬은 많았는지라..그들의 아우성에..

2005년에 '세레니티'라는 제목의 '극장판'으로 나름 완결을 합니다..

 

그런데 '세레니티'에서는 '우주연합'의 '비밀실험'을 추적하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데요..

'우주연합'이 한 '행성'의 주민들에게 '실험'을 했는데..

그것은 바로 '인간'에게서 '욕망'을 제거한것이였습니다...

'욕망'만 제거하면 '범죄'도 일어나지않고, '평화'로운 세상이 올거라고 생각한 것이였지요..

그러나 결과는 '비극'이였는데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한채 그냥 죽어갔습니다...

 

실제로 이런 스타일의 SF드라마나 영화들이 많은데요..

'인간'에게서 '욕망'을 제거하면 어떻게 될까?

 

'욕망'은 '필요악'인듯 싶습니다..

'욕망'이 없다면 아직도 우리는 '선사시대'에 살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역사'이야기를 '사랑'과 '욕망'을 말하지 않고, 제대로 설명할수 있을지 말이지요...

 

첫 시작은 비운의 왕과 왕비로 알려진,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고 '혁명군'은 이들을 유폐하는데요..

사실 '혁명군'은 처음엔 왕을 죽일 생각이 없었습니다..

'온건판'는 '입헌군주국'을 원했고, '루이 16세'도 '혁명군'을 인정했었는데요..

 

그러나 '바렌 도주 사건'이라 불려지는..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야반도주'사건이 벌여지고..

도망치다 잡힌 두 사람은 '반역죄'로 처형당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 '바렌 도주 사건'에 중심이 있는 인물이 '페르센'백작입니다.

'마리 앙투아네트'를 짝사랑했던 그는...자신의 전재산을 모두 바쳐 '도주'를 시작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의 어리석은 결정과,

'페르센'백작을 질투한 '루이 16세'로 인해 결국 실패하는데요

 

이런것을 보면 '욕망'이 '필요악'이지만, '적당'해야되는데 생각도 듭니다.

'마리 앙투아네트'와 '루이 16세'가 자신들의 '욕망'을 제어했다면

'프랑스'역사가 바뀌었을수도.....아니라도 자신들 '목숨'은 살아남았을텐데요.

 

이 책은 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 28가지의 세계사 속 '사랑과 욕망'에 대해 다루는데요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역사속 유명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영웅'이였고, '황제'였으며, 유명한 '예술가'이기도 했지만..

모두 '사랑'과 '욕망'의 '노예'이기도 했는데요..

 

그 '욕망'속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사람도 있지만

그 '욕망'을 '긍정적'이게 이끌어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만약'은 없다고 하지만..

우리가 제일 많이 하는 놀이가 '만약놀이'인데요..

'만약' 그 '욕망'을 제대로 '컨트롤'을 했다면, '역사'는 어떻게 변했을지?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우리가 '역사'시간에 배우는 유명한 '사건'들도 재미있지만..

그 '인물'들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를 이렇게 풀어나가는것을 좋아하는데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였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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