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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도서]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김동섭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국'은 현대판 '로마'이자, 최고의 '경제대국','군사대국'이기도 한데요..

'지리의 힘'을 읽다보면 '미국'이 '지정학적'으로 얼마나 축복받은 땅인지 나오더라구요..

'근대사'와 '현대사'를 이야기하려면 빼놓을수 없는 나라 '미국'

 

그런데 '미국'의 원래 이름은 '미합중국 美合衆國, United States of America'입니다.

50개의 '주정부'로 이뤄진 '연방제'국가인데요..

원래는 '영국'의 식민지로 시작한 13개주과 어떻게 50개 주가 되었는지..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첫번째는 '정복전쟁', 두번째는 '편입', 세번째는 '매입'의 과정을 거치었는데요..

 

그래서 '각주'마다 '주'의 이름의 '유래'

어떻게 '미합중국'의 '주'가 되었는지..이야기하는데 정말 잼나더라구요

 

첫 이야기는 '미국'이 아니라 '스페인'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신대륙'을 이야기할때 '스페인'을 빼놓을수 없는데요..

그리고 뒤늦게 '식민지'쟁탈전에 참여했지만..

결국 승리를 하는 '영국'

 

그리고 '북미'에서는 '패권'을 두고 '영국'과 '프랑스'는 새로운 전쟁을 일으킵니다.

 

현재 '미국'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이 원래는 '프랑스'....

원래는 '프랑스'가 아니군요...

우야동동..당시에는 '프랑스'식민지였다고 하니 말입니다.

 

결국 '스페인'과 '프랑스'를 무찌르고..

'북미'의 패권을 잡는 '영국'

 

그리고 '종교'의 자유를 찾아 떠난 '영국'의 사람들은

신대륙으로 찾아오고.

'미국'의 역사가 시작이 되는데요..

 

처음에는 '미국'의 시작인 '뉴잉글랜드'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우리는 '뉴욕'이라고 하면 '뉴욕시'만 떠올리지만..

사실 '뉴욕주'도 있습니다..

원래는 '인디언'들의 '심장부'였던 곳이라고 하는데요

 

'뉴욕주'의 이름은 원래 '뉴 암스테르담'이였습니다.

'네델란드'에서 '서인도회사'를 설립하고..

이곳을 개척하여 '뉴 암스테르담'이라고 지었는데..

결국 남 좋은일만 시킨..

 

'대통령'주라 불리는 '버지니아'는 8명의 대통령을 배출했는데요

'처녀'라는 이름의 '버지니아'가 붙은 이유는

바로 '처녀여왕'인 '엘리자베스'에게 바쳐진 땅이기 때문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미국'최대의 '괴담'인 '로어노크'식민지가 있던 곳이지요

얼마전에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서도 나왔었는데 말입니다

하룻밤만에 모두 사라진 '식민지'사람들...

여러가지 '이론'들이 존재하더라구요

 

'동부'에는 초창기 식민지역으로

최초의 '정착'과 '시작'을 다루고

 

'중부'는 '프랑스'의 향수와

'인디언'들의 '발자취'가 보입니다

 

'서부'는 원래는 '스페인', 또는 '멕시코'의 땅이였던 곳인지라

'스페인'의 후예들이란 별명이 붙었는데요..

 

사실 ...좋은 이야기만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북미'가 이뤄지는데 가장 최고 피해자들은 '인디언'들이니까요

그래서 안타까운 부분도 많고..

 

특히 '남부'는 원래 '멕시코'땅이였는데...

'불법체류자'신세에 '장벽'까지 만들어지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었던..

 

책은 그렇게 길지도 않고, 

'미국'의 역사와 각 주의 유래, 뒷이야기들을 해줘서리

'미국'이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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