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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

[도서] 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

리안 모리아티 저/김소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좋아하는 작가인 '리안 모리아티'의 신작 '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책이 여섯번째 만나는 '작품'이더라구요..

그동안 '리안 모리아티'의 '작품'들을 잼나게 읽어왔던지라,

이번 '신작'도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테니스' 복식 챔피언 출신의 부부인 '스탠'과 '조이'

이들은 '선수'생활을 그만둔후, 유명한 '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했는데요.

자신들의 아이들, '에이미','로건','트로이','브룩'도 '테니스'선수로 기를려고 했지만

아무도 '프로'의 '꿈'을 이루지 못했고...

 

'테니스 아카데미' 역시 원하지 않았기에...

'스탠'과 '조이'는 '테니스 아카데미'를 '매각'하고 '은퇴'생활을 하게 됩니다.

 

'소설'의 시작은 '스탠'과 '조이'의 '자녀'들인..

'에이미','로건','트로이','브룩'이 '식당'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입니다.

얼마전 '어머니'인 '조이'가 '잠적'하겠다고 말한후 사라졌고

'어머니'의 '실종신고'를 해야될지 '고민'중인데요..

 

거기다가 '아버지'인 '스탠'의 '얼굴'의 '상처'를 보고..

'아버지'가 '범인'이 아닐까도 '걱정'하는 가운데..

갑자기 '사반나'를 찾는 이들..

 

'사반나'가 누구기에..

 

그리고 '이야기'는 '과거'로 흘려갑니다..

 

'은퇴'생활을 즐기는 '스탠'과 '조이'부부

그런데 갑자기 피투성이 '여인'이 문을 두들기고..

'남자친구'에게 맞았다는 그녀를 '치료'하고 돌봐주던 두 사람..

'사반나'라는 '여인'이 갈곳이 없다고 하자, 이곳에 머무르라고 하는데요.

 

그 모습을 '자녀'들이 '곱게'볼리가 없습니다.

'도둑'일지 '사이코패스'일지 모르는 사람을 '집'에 머물게 하는데다가

자신의 '친딸'처럼 온갖 '정성'을 써주는 '모습'이..

이들의 눈에 '좋게'보일리가 없었지요..

 

그런 가운데 사라진 '조이'

'자녀'들은 결국 '신고'를 하고, '크리스티나'라는 '형사'가 '사건'을 맡게 됩니다.

'크리스티나'는 남편 '스탠'을 '의심'하는 가운데..

주요증인으로 사라진 '사반나'를 찾는데요..

 

사라진 엄마 '조이'

그 가운데 행복한줄 알았던 '가족'들의 '진면모'가 드러나는데요..

'에이미','로건','트로이','브룩' 네 사람의 '시선'으로 그려지며

감춰왔었던 이들의 '상처'와 '비밀'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정말 의외의 '결말' ....

이런 '결말' 좋아합니다...ㅋㅋㅋㅋㅋㅋ

 

역시 믿고 구매한 만큼 재미있었던 '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였는데요

무려 650페이지 분량이지만..

두꺼움에도 잼나서 금새 읽어버렸습니다..

 

요즘 '리안 모리아티'의 작품들이 '드라마'화가 많이 되던데

이 '작품'도 '드라마'로 나오면 잼날꺼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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