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모방독자

[도서] 모방독자

막스 세크 저/한정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모방 독자'는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였고,

현재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들어진단 말에..

급 '궁금'해져서 '구매'를 한 작품인데요...

 

특히 '북유럽'스릴러를 좋아하는지라..

'핀란드'를 배경으로 한 '노르딕 누아르'를 맛보고 싶어서

궁금해지기도 했었습니다 ㅋㅋㅋㅋ

 

소설의 시작은 남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저 코포넨'이

'독자'들의 '만남'을 위해 멀리 떠난 사이에..

아내인 '마리아'가 홀로 집에 있다가, '침입자'아 마주치는 장면입니다.

 

그 '시각'에 '로저 코포넨'은 '독자'들과의 '만남'에서

한 '남자'에게 기이한 '질문'을 받게 되는데요..

'작가님이 쓴것에 두려움을 느끼시는가요?'

 

기분 나쁜 만남에...불쾌했던 그는..

'만남'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전화'한통을 받게 됩니다.

자신의 '아내'에 대한 '소식'을..

 

'사건담당'형사인 '제시카 니에미'는...(이름이...)

'마리아'의 기괴한 '시신'의 모습에 놀라는 가운데..

'방호복'을 입은 한 '수사관'의 이상한 '소리'를 듣고..

그가 '살인범'이라는 것을 '눈치'챕니다.

 

뒤늦게 그를 쫓지만, 사라진 '범인'

'제시카'는 다시 돌아와, '로저 코포넨'의 '작품'을 보다가..

그의 대표작 '마녀사냥'의 1권에 '피해자'의 '모습'과

죽은 '마리아'의 '모습'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이에 '확인'을 위해 '로저 코포넨'과 '화상통화'를 하는데..

'로저 코포넨'은 '사진'을 보자말자 말합니다.

자신의 소설 '마녀사냥' 1권에는 '시체'가 하나 더 있다고..

 

'로저 코포넨'의 소설 '마녀사냥'시리즈의 섬뜩한 '살인사건'이 재연되고

이를 쫓는 형사 '제시카 니에미'

그리고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

 

사실 처음에는 흔한 '포멧'이 아닌가 싶었는데..

읽으면 읽으수록...'스케일'이 장난 아니게 커져가던데요..

소설의 제목처럼 '마녀사냥'에 기초를 한 '연쇄살인사건'

그리고 그 이면에 드러나는 ....

 

사실 처음 만나는 작가인지라, 약간 걱정하고 시작했었는데

넘 재미있었습니다..

영화화 된단 소식에, 기대도 되었구요....

이 작품은 '시리즈'라고 하는데, 후속편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