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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보는 마을

[도서] 엿보는 마을

리사 주얼 저/안은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간'은 '섬'이 아닙니다....그런지라 누구나 '관계'속에 살고..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관심'을 원하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지나친 '관심'은 '스토킹'이나 '관음증'을 낳기도 하지요..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 법인데 말입니다.

 

'엿보는 마을'은 '살인사건'장면으로 '시작'이 됩니다.

피가 흥건한 집에서, 담당형사인 '로즈'경장은

주요 '단서'를 찾아 '증거물 봉투'에 넣습니다.

 

그후 '살인범'을 찾는 '로즈'경장의 '활약'이 나올줄 알았으나..

그녀가 주인공이 아니였던......

 

그리고 '이야기'는 '과거'로 흘러갑니다.

오랜 시간 '해외'에서 살아왔던 주인공 '조이'는...

그곳에서 남편 '앨피'를 만나 결혼하고,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조이'의 오빠인 '잭'은 자신의 집에서 두 사람이 머물도록 하고..

'조이'와 '앨피'는 이 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그러나 몇달만에 만나 급하게 한 '결혼'이라 그런지..

'조이'는 '앨피'가 점점 못 마땅하기 '시작'합니다..

 

그런 가운데 옆집에 사는 '톰'이라는 남자를 보게 된 '조이'

그를 보고 반해버리고 마는데요..

문제는 그가 50대의 '유부남'에 자식도 있는 몸이라는 것...

 

'조이'는 그를 훔쳐보며, 그에게 접근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그런 '조이'를 훔쳐보는 또 다른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톰'의 아들인 '프레디'

자기는 '변태'는 아니라면서, '사람'들을 '관찰'하며

'사진'을 찍고 다니는 가운데..

'조이'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접근'하는 것을 보고 못마땅해합니다.

 

그런데 '톰'을 좋아하는 사람이 '조이'뿐만 있는게 아니였는데요..

'공립학교'의 '교장'인 '톰'

'제나'라는 '학생'이 '톰'을 좋아하며 '절친'인 '베스'에게 그 '사실'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베스'도.....

 

'제나'의 어머니는 '프레디'가 사람들을 몰래 보고 '사진'을 찍는 것을 ..

'톰'이 시켜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나'에게 '경고'를 하는데요..

 

'톰'이라는 '매력'적인 유부남..

그리고 그를 둘러싼 '마을 사람들'의 '경쟁'

그 가운데 벌여지는 '살인사건'

 

'소설'의 중간중간 '조이'가 '심문'을 받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그녀가 유력한 '용의자'가 되어있는데요.

도대체 누가 죽은건지???

 

그리고 뜻밖의 '피해자'와 예상치 못한 '반전'이 나오는데요..

 

이후 닥친 '조이'의 '결말'

자기 '무덤' 스스로 판거니 말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정말 새로운 '삶'을 살수 있을지..

 

주인공인 '조이'가 좀 맘에 안들기는 했지만..

'결말'이 짠하기도 했었고, 괜찮게 읽었던 '엿보는 마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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