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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정으로 세트

[도서] 영원한 우정으로 세트

넬레 노이하우스 저/전은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오랜만에 돌아온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시리즈

10번째 작품인 '영원한 우정으로'입니다.

전편인 '잔혹한 어머니의 날'이 2019년에 국내에 출간되었던데요..

3년만에 돌아온 '신작'인 ㅋㅋㅋ

 

'타우누스'시리즈의 두 주인공 '피아'와 '보덴슈타인'

참 이들의 '삶'도 파란만장하구나 싶은데요..

 

사건수사중 만난 '카롤리네'와 재혼한 '보덴슈타인'

그러나 '카롤리네'의 딸인 '그레타'로 인해 점점 곤란해지는 가운데

전처인 '코지마'가 '암'으로 죽어감을 알게 됩니다.

 

'코지마'와의 '사이'를 질투하는 '카롤리네'와

어떻게든 '보덴슈타인'을 쫓아내려고 사악한 수를 쓰는 사악한 '그레타'때매

그는 이번 '결혼'도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요..

 

'피아'와 '크리스토퍼'사이도 '불화'가 생겼습니다..

그 이유는 '피아'의 전남편인 '헤닝'의 소설인 '사랑받지 못한 여자'때문인데요..

'피아'를 소재로 한 이 '시리즈'는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되고

이로 인해 질투하는 '크리스토퍼'..

더군다나 후속편인 '너무 친한 친구들'로 인해 '분노'하게 되는데요.

 

그런 이들 앞에 나타난 새로운 '사건'

유명한 '편집자'인 '헤르케 베르시'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소식에

'피아'는 그곳에 찾아갔다가 '범행'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이에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그녀를 찾고..

곧 숲속에서 그녀의 '시신'을 발견하는데요....

 

20년동안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그녀..

마지막 순간까지 '원한'을 '대량'으로 '생산'해왔음을 알고

그녀를 죽인 '용의자'를 찾는 가운데..

 

그녀의 친구이자, 유력한 '용의자'가 죽은채 발견되고..

35년전 '영원한 친구들'의 존재가 드러납니다.

 

늘 믿고읽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시리즈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를 했는데

이번 '작품'도 역시 '대박'이였습니다.

 

'범인'의 정체와 '반전'도 그렇지만..

35년전 '친구'들의 '영원한 우정'

그리고 '영원한 우정으로'라는 '소설'의 존재로 드러난 이들의 '비밀'

 

이 '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있었고..

두 주인공인 '피아'와 '보덴슈타인'과 함께 같이 늙어간단 생각도 드는 ㅋㅋㅋ

앞으로도 '시리즈'가 계속 꾸준히 나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넬레 노이하우스'의 대표작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드라마'화 된다고 들었는데요..

얼마나 '각색'될지 모르겠지만, '타우누스'시리즈의 팬으로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잘 만들어지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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