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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1

[도서] 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1

이종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릴적에 '세계 7대 불가사의'란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엔 과학으로 풀지 못한 신비한 이야기와 불가사의한 이야기들이 있고

아무도 해결못한 음모론들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미지의 수수께기를 풀려고 사람들은 노력하고 있고..

그정답을 찾기위해 계속 나아가는 것은 맞는거 같습니다.

 

'파라오의 저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왕들의 계곡'에서 발견된 '투탕카멘 파라오'의 무덤..

대부분 '파라오'의 무덤들이 도굴된 상태라....

무덤들이 연이어 발견되어도 무익한 상태였는데...

 

1922년 영국의 카르나본경과 고고학자 카터에 의해 발견된 '투탕카멘'왕의 무덤은

거의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어 많은 주목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투탕카멘' 파라오의 무덤이 더욱 주목을 받은건...

바로 그 무덤을 발견했던 사람들의 연이은 죽음 때문이지요....

 

'왕의 안식을 방해하는 자는 영원한 저주가 내릴지어다'라는 말이 담긴 무덤..

그리고 연이어 관계자들이 죽어나가지요...

 

그러나...현대 과학자들은 '파라오의 저주'를 과학적으로 풀어나갑니다..

'투탕카멘'을 법의학자들이 부검한 결과

우리가 알고 있던것과 달리 살해당한게 아니라고 하네요...

전쟁으로 인해 부상당한후 죽었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파라오의저주로 죽었다고 생각하지만..

1500명중 21명의 죽음은 딱히 저주라고 보기도 힘들고...몇명은 무덤 발굴과 아예 관련도 없다네요

더군다나 '카터'는 예순살 넘게 까지 장수하였으니까요..

 

'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는 단순히 불가사의한 이야기와 추측들을 이야기하는 책이라기보다

그 사실들을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도굴된채 발견된 피라미드의 '파라오'의 방이 위치상...가짜무덤일 가능성이 많다며

진짜 왕의 무덤은 따로 있다는 거죠..

그래서 보물이 아직 존재할 가능성이 많은 무덤을 찾아 다닙니다..

 

보물을 찾으면..그건 이집트 정부랑 반반 나누는지..문득 궁금하더라구요

 

'스핑크스'가 빙하기 이전에 세워진 초고대문명의 흔적이라는 이야기

그래서 '스핑크스'의 표면이 퇴하된게

바로 빙하가 얼으면서 생긴 홍수의 영향이라는 거죠..

 

그런데 '스핑크스'가 붕괴직전이란 말이 안타까웠어요..

무슨 조치를 해야겠는데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던 '나폴레옹'이 '스핑크스'의 코를 부슨 이야기는 아니라고 하네요

대포로 코를 쐈다는 말은 ...거짓말이라는...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 이야기..

정말 '잉카'문명이야기는 ...

어떻게 소수의 군대에게 수만명의 군대가 점령당했는지 의문이지만..

그들의 목적은 원래 잉카의 점령이 아니라 황금의 도시였다고 하네요

 

'플라톤'의 '아틀란티스'이야기는..

우리가 전설속의 이야기로 알고 있던 '트로이'유적의 발견으로 통해

'아틀란티스'도 어디엔가 있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수많은 문명이 바로 '아틀란티스'의 생존자들의 흔적이라고 말을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유적터에서 발견되는 핵무기 잔여물들..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을 합니다

 

'스톤헨지'는 왜 만들어졌을지?

'스톤헨지'를 과학적으로 모형 만들어 풀어나가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하지'와 관련된 모습으로 천문학적 센터로 보지만

'선사시대'에 어떻게 이게 가능했을지 불가사의인거죠...

 

'나스카'문양의 비밀

특히 외계인 형상이나 활주로를 보면...정말 외계인이 만든게 아닌가 의문...ㅋㅋ

 

'한니발'은 패배했음에도 불가하고..전설이 된 인물입니다..

'알프스'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하던 이야기..

그리고 그 가운데 진실들...재미있었어요...

 

남극이 원래는 풍성한 대륙이였다는것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죠?

그래서 남극에서 고도문명의 흔적이 발견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남극을 아틀란티스가 아닐까 말도 한다고 하네요

 

'이스터'섬은 정말 많은 전설과 비극이 있는 섬이지만..

가장 유명한것은 900개의 거상이죠..

과연 누가 만들었을지..정말 의문이지요...

 

그동안 들어온 불가사의들을 과학적으로 풀어보려는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역사적 사건들과 과학적인 분석이야기로 무척 잼나게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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