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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2

[도서] 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2

이종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몇년전에 '이집트왕자'란 애니가 개봉한적 있습니다..

성경속에 인물인 '모세'의 이야기인데요...

'모세'의 이야기는 단순히 기독교의 성경속 인물인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역사속 위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모세'의 이야기가 성경에는 자세히 나와있는 반면..

이집트의 역사기록에는 전무하단 미스터리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영화 '십계'처럼 왕이 기록을 지우라고 명령했을수도 있고

당시 이집트인들의 시각으로 노예들을 내보낸것은 역사에 기록할만한 대사건이 아니란 말도 있구요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성경속에 등장하는 '시바의 여왕'

지혜롭고 아름다웠던 그 여왕을 두고..'이디오피아'와 '예멘'이 싸우고 있다네요..

서로 '시바의 여왕'은 자신의 나라 사람이였다는거죠..

그렇지만, 역사학자들에 의해...'시바의 여왕'은 이집트인이라는 학설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알렉산더 대왕'과 '석굴암'

전혀 상관 없을꺼 같은 두 이야기..

그러나..'알렉산더 대왕'에 의한 동방원정으로 그리스인들이 동양으로 건너가고..

간다라 불교에 영향을 주어,...석굴암은 결국 그리스인 조각가들의 영향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죠

 

우리나라에서 '광개토대왕'이 만주벌판을 휘젖고 다닐당시..

유럽에서는 '훈족'의 '아틸라'대왕이 공포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훈족'은 '흉노족'을 말하며, '한민족'과 관련이 있다는 설이 많습니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당시 유럽에서 인기가 많았었죠...그의 신비로운 동양이야기는..

그러나..현재에 이르러..

'마르코 폴로'가 아시아에 간적이 없다라는 학설이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도 헛점이 많기 때문에..

'마르코 폴로'가 직접 아시아에 간게 아니라...다녀온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치 자신이 다녀온것처럼 꾸민게 아니라는 그런 이야기죠

 

2권은 '세계의 불가사의'보다는 '역사 미스터리'라는 제목이 어울리거 같은데요

 

'아서왕'의 이야기

'잔다르크'에 관한 소문들

'드라큘라'의 족보

'노스트라다무스'가 보낸 암호

 

그밖에 역사속에 미스터리들을 과학자들이 분석하고 풀어나가는 이야기지요..

 

'아서왕'의 전설 같은 경우는....워낙 유명하니까요...

저도 얼마전에 7권 짜리 책을 독파했는데요...ㅋㅋㅋ

그런데...정말 당시 기독교기사 스타일의 시대가 아닌걸로 아는데..말이죠..

그래서 좀 의문점을 가지긴 했죠...

 

그래서 2권은 읽다보니..

역사공부도 되고, 그리고 의문점으로 통해 여러가지 학설도 알게 되고 참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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