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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3

[도서] 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3

이종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드디어 마지막권입니다..ㅋㅋㅋ

3권을 연달아 읽어버렸네요^^ 넘 읽고 싶었던 책인데요..ㅋㅋㅋ

 

1권이 건축물 미스터리이고,

2권이 역사인물 미스터리라면..

3권은 괴담 미스터리라고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유명한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터리입니다.

 

얼마전에 일본드라마 김전일소년사건부를 보는데...'메리 셀레스트호'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바다 한가운데에서 발견된 배...

식탁에는 음식이 놓여져 있었고, 선장실에는 커피와 시가가 있어 방금전까지 사람이 있었던 것 같은배

그러나..말 그대로 유령선이였고 그 배에는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메리 셀레스트호'는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발견된건 아니지만..그곳을 지나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버뮤다 삼각지대'의 미스터리중 하나로 이야기를 하지요.

 

그외에...많은 선박과 항공기들이 '버뮤다 삼각지대'를 지나가다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버뮤다 삼각지대'를 두고..

다른 차원을 통하는 문이다..

은하계 고속도로이다..

그리고 아틀란티스 대륙이 있던 자리이다등..많은 의견을 내놓지만..

 

사실 '버뮤다 삼각지대'는 과장된 미스터리라고 이야기를 하네요

'버뮤다 삼각지대'를 지나치는 배는 만척이 넘는데...

실종된 배는 28척 정도...그정도라면 조난사거나 운전부주의로 사고날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잘못 알려진 미스터리도 있었구요..

 

그렇다고,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풀수 있는건 아니이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터리를 믿으니까요.

 

비슷한것이라면 '네스호의 괴수'이야기도 있습니다..

전에 만화에서 보니..웃기라고 그린것이겠지만

마을 사람들이 관광을 위해 공룡발자국을 찍어내던데요..ㅋㅋㅋ

 

사실 '네스'를 보기위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네스호'를 방문하니까요..

 

그리고 백두산괴물에 관한 전설도 있죠..

많은 사람들이 정체를 파헤치지만..아직 그 실체는 찾을수 없는..

 

정말 살아남은 공룡인지....아님 말 그대로 괴담일뿐인지 말이에요.

 

3권은 그외에도 '예수의 수의'나 '용의 이야기', '설인'등..

우리가 흔히 들었지만, 제대로 실체를 파헤칠수 없었던 괴담등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은 네스를 찾아다니고...

조만간 백두산 괴물도 찾으려 몰릴지도 모르죠..ㅋㅋㅋㅋ

단순히 흥미거리일수도 있고..

과학자들은 과학으로 풀겠다는 신념으로 조사를 벌입니다..

 

아틀란티스 대륙에 대한 조사도...반반이 갈리지요..

같은 거석물들을 바라보고도..서로 다른 주장을 벌입니다..

그래서 문득..이런식으로 가면 괴담은 괴담으로 남을수 밖에 없고

불가사의는 영원히 불가사의일수 밖에 없겠구나 생각도 들지만..

한편...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척 잼나게 읽은 '세계 불가사의'시리즈였네요..기대했던만큼 재미있었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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