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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자매

[도서] 흔한 자매

요안나 에스트렐라 저/민찬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자매로 자라면서 제가 겪었던 일들이 책에 실려 있어서 공감대가 형성된 책이고, 외손녀들도 자매로 자라면서 둘이 사이가 좋을 때에는 사로 엄청 재미있게 놀기도하고, 첫째가 둘째를 다독이기도 하는데,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면 서로 소리도 지르고 울고 난리가 나서 딸에게 읽어주라고 주문하여 보냈답니다.
책을 보면서 첫째 외손녀가 "자기는 착한 언니이고 동생은 예쁘고 귀여운 동생이라 책에 나오는 언니와 동생처럼 안싸울거고, 재미있게 놀고 동생을 잘 돌봐줄거"라고 했다네요.
둘이 자매로 전혀 다툼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지혜롭게 서로 재미있게 지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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