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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도서]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벨 훅스 저/이경아 역/권김현영 해제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권리를 누릴 땐 남녀평등 의무가 있을땐 공주님

 

난 가부장제보다 여성의 이런 가치관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성의 자유선택권에 관한 기나긴 여정을 그린 책이다.

 

여성의 참전권도 대부분의 여성이 관심 없어했지만 이제는 당연한 권리가 되었다.

 

지금 여성들이 누리고 있는 선택지가 사실은 초기 많은 페미니스트들의 역할에서

 

비롯되었다.

 

지금 여성들이 누리고 있는 선택지가 사실은 초기 많은 페미니스트들의

 

역할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은 페미니스트운동의 실체를 잘 묘사해주고 있다 특히 앞의 사진한장이

 

개인적으로 잔잔하게 다가온다.

 

진짜 페미니스트가 되는게 쉬운일이 아니구나 기존의 기득권중 페미니스트를

 

이용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하는 여성들과의 갈등  계급,계층의 문제까지

 

참 수고들 많이하신다.

 

페미니즘 그냥 여권신장이라는 수준으로만 이해했는데 실천하는데 걸림돌이

 

많았구나 이론을 정립하기 난해한 분야인 줄은 몰랐다.

 

모성적 가학증은 종종 어머니가 아이를 감정적으로 학대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페미니즘은 가부장적 남선만의 문제가 아니다.

 

페미니즘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샀는데 보며놀수록 명저다.

 

P218  도덕관습을 거스르는 성행위를 한다고해서 그 사람이 진보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좋은 지적이다.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 대한 인지와 포용에서 비롯된다.

 

선구적이려면 구체적 현실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어야하고

 

동시에 그 현실을 넘어설 미래를 그릴 줄도 알아야한다 잘읽었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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