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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으로 생각이나 갑자기 쓰는 글이라 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첫째, 판문점이라는 호칭 이건 중국군의 입김에 의해 불려진것이고 여기 있던 마을의 이름은 널문리였다. 즉 넓게 문이 열린다는 뜻이라나...

우린 우리의 말을 쓸 권리 까지 상실했었다.

둘째, 그시절 초강대국인 미국을 상대로 선전할 수 있었다는데서 오는 자부심고취. 지금은 에 그러겠지만 그때는 대단했다 월남전때 미국은 국력이 250배인데도 전략적 측면 때문에 졌다.

셋째,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위급한 김일성이 중국군의 참전의 댓가로 간도를 중국에 넘기기로 합의했다는 설이 있다.

넷째, 초한지에서 보면 항복한 진군을 쓸모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항우는 생매장 시킨다.

항복한 장개석군이 모택동에게 무슨 쓸모가 있었겠는가 옷만 갈아입혀서 내보낸게 인해전술군인 중공군이고 너무 많이 죽자 문화혁명때 죽음 맞이해야할 사령관 ,펑더화이는 모택동에게 하소연하러 찾아가지만 모택동은 관심도 안가졌다. 두배로 죽어도 상관없으니까 그리고 남쪽에선 중공군을 얼마죽였다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

다섯째, 오랑캐인 동이족을 공식적으로 서로 죽이게하고 그것도 모자라 중공군의 인해전술 제일 선봉에 서게한게 조선족이니 얼마나 뭐먹고뭐먹는 재미인가 이건 꽃놀이패이다.

여섯째, 티벳점령,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집중되어 있을때 8만3천의 군대로 라싸를 모혈점령했으니 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그리고 베이징올림필개막식에서 청장철도를 잠깐 보여줬다 히틀러의 체제선전을 베를린올림픽때 보여준 것을 진화시킨것일까.

일곱째, 소련으로부터 참전해주는 댓가로 물심양면으로 많은 원조를 얻어 부강해졌다는점

여덜번째, 내부단합유도 와! 외부의 적이다.

나는 아들에게 이렇게 가르친다 "아빠 귀뚜라미 징그러워“

나는 이런다 “야! 저 귀뚜라미눈엔 너가 이쁘게 보일까 징그럽게 보일까”

엊그제 신문을 본다 음식점에서 오바마가 안녕하세요하며 연설을한다

한국전은 우리가 이겼다고 북한은 북한나름대로 이겼다고 서로 잘났다고한다.

재주는 곰이넘고 돈은 누가 번다고

동아일보 1면 사진을 본다 한국의 청년들이 평화적인 모습으로 웃고있고

옆에 북한의 여군들이 행진을한다 신발끈까지 보여주면서

반대로 이것이 인민일보라고하자 한국군이 사열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그옆에 북한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평화롭게 거니는 모습을 담았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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