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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진영의 함정

박진영님, 틈새시장을 노려 세계시장을 공략한 니치마켙전략 대단하다.

노바디뮤직비디오를 본다. 미국문화에 심취된 느낌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덕분에 한 국가는 물론 인류문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지 않았던가 (책-총,균,쇠 참조)

슈퍼모델 대단히 앞선의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다. 이소라씨 한국 슈퍼모델의 전설, 하지만 이런 분도 박진영씨와 ‘엘리베이터’ 뮤직비디오를 찍을땐 자신보다 앞서나가는 의식을 가진 박진영씨 덕분에 좀 당황했다고 들었다.

우리사회는 그 사람을 평가할 때 세가지만 묻는것 같다 너 어느대학 나왔니, 너네 아버지 뭐하시니, 너 직업이 뭐니 끝 그럼 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끝난다.

제과점에서 열심히 일하면 당연히 옷이 더러워진다 끝날 즈음엔 더하다 아파트에 사는 어느 여자아이가 놀린다. “야! 병신, 이걸 콱” 내가 보기에 초등학교 2학년 정도 뭘 알겠는가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이 말을 자기것으로 만든 사람이 그 사회에 과연 몇이나될까

어린이집에서 운전을 한다. 졸업한 아이 하나와 옆건물 친구 사이인 아이가 나에게 “야! 고릴라 에~에~”그리고 뛰어 도망간다. 얼마나 그랬을까 그러던 어느날 옆건물 아이의 물건이 잘못하여 나에게 던져졌다. 그 아이는 나에게 “저 아저씨~”하며 물건을 돌려달란다. 나는 그냥 줬고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질 못했다.

우리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중 생활보호대상자 집안아이가 하나 있다 할머니가 매일 데려다주신다.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 생각돼 쳐다도 안보고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아주 조금만 고개 까딱한다. 그러다 누가 뒷통수를 세게 한 대 후려친다. 누굴까

고릴라와 고개까딱이 다른게 뭘까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하면서 눈물이 난다.

그 다음부턴 그 할머니에게만은 가장 정중히 진심에서 인사드렸다.

<<한경지략>>이란 책이 있다. 금남의 채소시장이 적힌책, 시녀들이 해오던 동냥으로 끼니를 떼우던 그 분 여인들이 드린 푸성귀, 그리고 그곳엔 지금도 풍물시장이 있다.

남편을 영도교에서 영원히 떠나보내고 자줏물들이는 염색업으로 생을 마치셨던분 정순왕후 하필 그곳에 선조는 무당집 같은 동관왕묘를 세웠고 불행중 다행으로 숙종은 노산군을 단종으로 복위시키고 정순왕후도 추복시킨다.

그리고 그옆엔 신을 숭상한다는 뜻인가하는 숭신초등학교가 있다. 왜 숭신일까 설마 동관왕(관우)을 숭상하는 뜻일까 이게 도대체 윗글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우린 지금 어떤 의식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것일까

FTA를 혹독하게 치룬나라 미국에서 무기를 제일 많이 수입하고 있는 나라 무기만 많이 수입한다고 장땡은 아니다 시리아도 러시아산 무기 구매 1위인데 저 모양 아닌가

서울은 서라벌이 변해서 된말이다. 1947년 왜 경주의 지금 이름이 서울이 되어야지 난데없이 경기도에 뚝 떨어져 있는 도시이름으로 태어난걸까 신라세력의 힘이 작용한걸까

묘청이 요망한 짓을 했다곤하지만 수도를 평양으로 하자고 했고 경주김씨 김함보가 세운 금나라는 약속대로 우리에게 기왓장 하나 안던지겠다던 그들의 맹서를 지켰다.

논산에 세종시가 세워졌다.

친한 아주머니 한분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아들이 어느지역 개발담당공무원인데 거기 집한채 사놓으면 차익이 엄청나대 하신다. 내가 알기론 그거 민간인에게 흘러들어선 안되는 정보인데...

FTA의 핵심은 우리의 먹거리이다. 그럼 그 중에 제일은 무얼까 쌀시장문제

지금이야 쌀이 많지만 언제 무기화될지 모른다. 원균과 이순신의 가장 큰 차이점은 준비성이다.

가평읍에 간다. 얼마전까지 논이었던데가 차곡차곡 집으로 변한다.

벽제에 간다. 거긴 빌라단지가 세워졌다.

춘첝,평택에 간다. 거기 논들은 아예 곳곳이 아파트단지다. 예전에 흔하던 논이 지금은 한참을 가야 볼 수가 있다.

최고지도자부터 텃밭 조금 있는 사람까지 자기이익에만 빠져있는데 절대농지라고 무사할까

통일후의 대비 두가지만 덧붙이자면 신라가 망한건 수도를 이전 안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에겐 도쿄와 쿄토모델, 워싱턴과 뉴욕이 가장 이상적인 통일후의 수도모델이고 수도가 위로 올라가야 우린 진취적인 기상을 키울수가 있었다.

또 인구대비 한반도 전체 최고 흉작일때를 기준으로 그때 얼마정도의 논이 있었어야 인구가 먹고살 쌀이 나왔었던가를 계산해 그곳을 모든 국민이 아는 절대농지로 공개적으로 못박고 일일이 표시를 해두어야 미래 어느날 식량이 무기화가 되었을때 그 논이 울돌목의 역할을 해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요즘 K팝이 국내에서도 인기다 TV에서 세분이 심사하신다.

먼저 보아 화장이 멋지다. 그 분의 오빠가 오디션보러 갔을때 “혹시 여동생 없냐”고 묻는다.

보아가 선을 보이자 회사는 기쁨 충만이었다는 소문 그후 세계를 상대했다.

다음 양현석씨 서태지와 아이들 나도 팬이었다. 양현석씨의 말이 서태지씨에게 자신이 곡은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조언했단다.

그리고 대박을쳤고 한류가 세계화하는데 1등공신 역할을 한다.

그가 말한다. “무대 위에선 내가 2인자였지만 무대뒤에선 내가 1인자였다”고 그리고 지금 1인자다.

박진영씨 생각이 굉장히 앞서가는 분이시다.

세계를 상대해 성공했으니 뒤에 또 얘기할테니 여기까지만 우선한다.

칭기즈칸이 위대한건 오로지 그만의 힘일까 그시절 동아시아를 제패했던 금나라가 철광산에 관한 규제를 좀 느슨하게 풀어줘 몽골은 쇠화살촉을 만들 수 있었기에 이것이 칭기즈칸의 리더십과 연결이되어 나타난 결과가 오늘날의 칭기즈칸이다.

세계를 지배했던 도시들은 결핍에 민감했고 그것을 보완하는 자원을 수용하는데에 빨랐으며 외부영입에 관해했다.

성공한 작은 리더십이 많은 환경에서 큰 리더십이 태어난다.

속리산에 대만사슴을 왜 풀어 환경문제를 야기하는가 북한의 자연이 황폐화 되었어도 국립공원관리는 남한보다 낫다 거기 토종사슴도 많다고 있다.

겨울산에 먹이가 어디있다고 기껏 기른 토종여우를 부뚜막에서 죽게만드는가

외부영입이 초라하고 실패한 작은리더십이 지금 우리의 실태이다.

박진영씨의 틈새시장공략 대단하다.

노바디등 뮤직비디오 미국문화에 심취된후 그 문화를 수용해 우리것으로 재탄생시키는 역동적인힘. 이것이 한국적 리더십아닐까

앞서가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중 슈퍼모델들이 있다 슈퍼모델 이소라씨도 엘리베이터씬을 찍을때 NG를 많이냈다니 그분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북경올림픽때 총감독이 진용을 만든 장예모였다.

베를린올림픽때 히틀러는 성화봉송로를 따라 진군했다.

왜 성화를 동이족인 거란,여진,한국이 성산으로 여기는 백두산에서 채화한 것일까

왜 조선족컷에서 중국인이란 호칭을 여러번했을까

왜 일본해라고 표시해 이이제이를 부추긴걸까

개막식때 티벳민족을 말살하려는 천장열차를 2-3초간 영상속에 포함시킨걸까 왜 은나라의 탄생신화와 부여족의 탄생신화는 너무 닮을걸까

왜 세계영햘력 100위안에든 비에게 중국어로 노래하도록 기획사에 주문한걸까 발해만에서 가장 오래된 갑골문이 발견돼 이제 우리가 갑골문을 만들었다고 공식화된걸 우리 모두는 알까 관심이나 있을까

이명박씨가 시장으로 있을때 시청앞에서 시위하던 시위대앞을 외국귀빈과 함께 거니는 걸 연출한 시장의 의도는 뭘까

비가 나오면 왜 박진영이 꼭 나온다고 팬들은 말하며 왜 박진영씨는 외국인과 악수하는 장면을 넣었을까 왜 명계남씨는 칵테일파티 같은 곳에서 외국인과 유창하게 대화하며 인터뷰하러온 여자아나운서를 기다리게 할까 외국인이면 홀딱가는 우리의식이 아직 남아있어서일까

왜 북경올림픽때 도우미들은 진시왕릉에서 나온 무사들의 복장을 했을까

그는 이미 중국사서에서 오랑캐인 흉노족이라고 기록된 인물인데

진이 지나가 되고 지나가 차이나가 되어서일까

요즘 서울시의 상징이 해태인 해치이다.

해치는 겨울엔 소나무숲에서 여름엔 늪에서 서식한다고한다.

요즘 세퍼드처럼 악인을 문다고한다.

과거 대신들의 복장에 학이 그려져있지만

지금의 검찰총장격인 사헌부대신의 옷엔 해치가 그려저 있었다고한다.

은나라는 주나라가 부른 호칭이었고 바르게 말하면 상나라가 맞다.

상나라시절에 있었던 동물이 바로 해치이다.

정 궁금하면 어린이 대공원에 가보시길 그리고 여기저기 산책하셔보시길

지금 절대농지는 부족할까? 아이들교육은 여전히 고릴라에 머물고 있을까

친한 아주머니 아들이 소개한 이백만 같은 재산모으기를 국민들은 아직도 하고 있을까

역사발전의 동력은 과거에 대한 반성과 성찰에서 나온다.

교육,정치,사상면에서 특출한 능력을 지닌 박진영 같은 작은 리더십들이 쏟아져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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