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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모든 물리적 현상은 우리가 무엇을 믿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제목 통일부 권장도서이길 5,5,

 

소제목 저자는 신약,구약의 비유를 통해 현실을 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무한한 희망인 사랑을 발견하게 한다.

 

리뷰 : 이 책이 중고서적이라 리뷰를 쓸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이렇게 다른 곳에 쓴다.

 

사랑이나 신앙뿐 아니라 P 31 대기오염문제와 해결방안

 

'현상유지는 도산으로 가는 길이다' 식의 경제개념들

 

명사들의 좋은 말들

 

수많은 나눔과 실천의 일화들

 

폭풍처럼 떼로 물려다니는 펨페스트현상 같은 심리학까지

이건 -통섭의 식탁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사람은 왜 바람을 피우고 싶어 할까

 

철학과 종교학 역사까지도 주님의 비유를 들어가며 참으로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우주의 에너지는 자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그 생각과 관련된 에너지가 따려 온다 - 아주 좋은 내용이다.

이 땅에서 종교는 종교적기득권속에서 안정권에 든 사람들의 종교적 심성을 만족시키는데 급급하고 있는 것이 사실 아닌가! - 아주 좋은 지적인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안흔ㄴ다. 물론 고인물은 섞게 마련이고 기득권의 힘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지만 명맥을 유지시켜주기에 언젠가 위기가 올 때 도다시 화산같이 분출하는 힘이 생기게 하는 불씨를 제공해주는 것 아니겟는가

[믿고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페이지96 가슴찡한 조선후기 이야기 '가정의 신비'

페이지166 물이 술로 변한 이야기 이건 디오니소스 신화에서 차용한 것이다.

페이지 82 책 '한 자유주의자의 세상 읽기' 태백산맥 이거 읽어보셨으면 한다.

페이지 176 삶을 낭비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해도 그 삶의 질과 내용에 따라 역사는 평가를 달리하고 있다.

환상은 우리가 그 안에 있는 동안에는 현실이다. - 맞는 말이다.

신약성서가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이유는 자신에 대한 비유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옛말에 구슬이 많아도 끼워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은 현실에 사용할 수 있는 성서의 많은 비유들을 구슬을 실에 꿰듯 우리 살멩 적절히 적용해주는 지혜서로 거듭나게해주어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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