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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매트릭스 2분 영어 말하기

김태윤 저
길벗이지톡 | 2020년 05월




드디어 스피킹 매트릭스 2분 영어 말하기로 영어 공부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일단 시작하면 행동에 옮기기 위해 한 발짝을 뗀 것이니 안 하는 것보다는 좋은 거겠죠. 그 다음은 억지로라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비워놓고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겨우겨우, 이 책으로 영어 공부를 하며 여름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흐르고 2분 영어 말하기 과정을 끝까지 공부했네요.


스피킹 매트릭스는 1분, 2분, 3분 영어 말하기 과정으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영어 공부' 하면 단어 외우고, 원서를 읽기 위해 해석하거나 입시공부를 위한 문제 풀이 등을 떠올렸지 스피킹은 소홀히 하게 되죠. 하지만 스피킹을 제대로 공부해야 영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법!!! 이 책은 한국인의 스피킹 메커니즘에 맞춘 가장 과학적인 영어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으로 순서대로 공부하면서 영어 스피킹 실력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1분 영어는 설렁설렁했다면, 2분 영어는 학습 시간이 더 걸립니다. 당연히 1분보다는 2배로 말을 해야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겠죠. 특히 이 책에 담긴 에피소드를 잘만 외워두면 영어로 말을 해야하는 순간이나 영어회화 시간에 잘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에 맞춰 술술 이야기할 수 있으면 그야말로 유창한 느낌으로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 주에는 2분 영어 말하기로 주제별 표현과 에피소드를 확장하는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input과 output 과정으로 나뉩니다. 공부든 독서든 어떤 일이든 input과 output의 균형이 중요하죠. 이번 주에 공부한 분량은 output의 마무리였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output의 패스트푸드점과 헬스클럽, 편의점에서, 집안일과 다이어트, 공원과 자전거, 운수 나쁜 날, 여행, 머피의 법칙, 고난의 연속, 고생 끝에 낙, 휴가 후 집으로 등의 에피스드를 공부해보았습니다.


2분은 정말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특히 2분 동안 무언가를 말한다는 것, 게다가 그것을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공부해낸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



일단은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암기를 합니다. 책에 표시된 대로 끊어읽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며 읽다보면 외우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외워서 술술 말할 수 있도록 시간을 재면서 체크해봅니다. 그렇게 하면서 2분 동안 말할 수 있도록 시간 조절을 해봅니다. 2분 말하기는 1분+1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연결하여 2분을 말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됩니다. 그렇게 암기하고 나면 이 책에 실린 에피소드 중 마음에 들지 않는 문장을 제거해보기도 하고, 내 생각을 넣어서 문장을 만들기도 하면서 재구성해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영어 말하기를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어 학습서입니다. 1분, 2분, 3분 영어 말하기 과정 중 중간 과정을 담은 '2분 영어 말하기'입니다. 지금껏 영어 공부를 '1분 동안 말하기' 혹은 '2분 동안 하고 싶은 말 하기' 등의 방식으로 하지 않았기에 '이거다' 싶었습니다. 항상 영어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지, 이렇게 2분 동안 내 생각을 표현해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한 적은 없었거든요. 그야말로 실전에 유용한 영어 공부입니다.



스피킹 매트릭스 공식 홈페이지

speakingmatrix.gilbut.co.kr

체험판 파일 자료도 참고해보세요.

스피킹매트릭스체험판_202005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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