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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

[도서]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

유프라테스 글그림/사토 마사히코 감수/신은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제2권 '이쪽저쪽 호기심 길'이다.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는 4권짜리 시리즈이며,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는 창의 그림책이다.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도,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재미있게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그 얼마나 흥미로운 일인가.

이 책은 제2권이니, 돌더지를 따라 신나는 모험을 떠나보자.

이 책은 유프라테스의 작품이다. 유프라테스는 사토 마사히코와 게이오대학교 사토 마사히코 연구실 졸업생들이 만든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이 그림책은 가이즈와 도모코와 우에타 미오가 제작을 담당했다. (책 속에서)

돌더지에 대해서는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돌더지는 돌고래 반, 두더지 반, 반반 연결해서 생겨난 반반동물이라고 한다.

주인공 돌더지도 반반동물이지만 이 책에 나오는 다른 반반동물 친구들도 많이 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 보면서 어떤 동물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볼 수 있으니 이 또한 재미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돌더지 반반산에 놀러가는 이야기, 돌더지 동물원에 소풍가는 이야기, 돌더지 동굴 탐험하러 가는 이야기 등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즐거운 일요일. 돌더지는 두더문어랑 반반산으로 소풍을 간다. 두더문어는 이제 누구인지 알겠다. 두더지 반, 문어 반, 그렇게 반반 연결한 반반동물이다. 두더문어는 꽃을 좋아한다고 한다.

반반산으로 가는 길은 두 가지이니, 마음에 드는 길을 골라서 앞으로 가면 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다음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모험심을 길러줄 것이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정상까지 갈 수 있을까. 이들의 산행에 동참해본다.

동물원에서 사진찍는 돌더지, 동굴탐험하는 돌더지 등등 장소 바꿔 가면서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특히 동굴 탐험 이야기는 돌더지가 헛간에서 보물 지도를 발견한 데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보물찾기 모험이니 더욱 신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돌더지는 보물을 찾을까? 돌더지의 여정에 함께 동참해본다.

돌더지의 매력에 빠져서 여러 차례 펼쳐들 그림책이다. 돌더지가 어느 길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가 바라보는 세상이 달라지니 더욱 흥미롭다.

아이들을 모험의 세계로 안내해주니, 스스로 선택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재미를 누리게 해줄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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