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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당장 빠져!

[도서] 두 마리 당장 빠져!

신디 더비 글그림/이숙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바람그림책 112

두마리 당장 빠져 /신비더비 글, 그림/이숙진 옮김


 

??커다란 나무가 있습니다.

새들은 모두 나무에 오르고 싶어하지만.

지킴새가 정한 규칙을 지켜야 해요.

벌레금지, 눈깜빡이기 금지, 바닥으로 똥날리기 금지 등등...

100마리가 입장후에 점심을 먹는 지킴새.

빠지직..딱딱거리던 알에서 두마리가 태어나고 102마리가 되지요.

지킴새는 두마리 당장 빠져!!!소리지르며 두마리를 쫒아내려하는데..참다 못한 새들은 지킴새를

쫒아내는데...


 


 

??지금 살고있는 현실과 비슷합니다.

"노키즈존"

 

요즘 노키즈존이 늘고 있더라구요.

얼마전 다녀온카페 1~2층 중에 2층은 노키즈 존


 

책을 읽으며 둘째는 화가 마구마구 난다고 ㅋ

지킴새에한테 화를 내며서

아기새를 쫒아내는거냐며 ..( 계속 짜증과 뭐냐구 궁시렁궁시렁 하는 딸아이입니다)

 

규칙이 필요할때도 있고 한없이 자유만 즐길수도 없는것 같습니다.

 

생활이 유지가 되기 위해서 적당한 자유와 규칙 규제가 필요할때가 있으니까요ㅠ

 

저희집은 밑에층에 어른들이사셔서

뛰기금지 쿵쿵거리며 걷기는 금지인데요.

위아래집이 얼굴붉히지 않고 살기위에서 필요한금지라생각됩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큰아이와 카페에서 본 노키즈존과 비유해 책을

둘째와는 집에서 지켜야할 규칙에대해 이야기해보았어요.


 

책에서는 그림을 보는재미가 있어요.

덧싸게가 주는 재미

글이 적고 문장이 간결에 어린아이들이 봐도 읽기 쉽습니다. 각양각색의 새들을 만나볼 수있어요.

그림하나 하나 살펴보는 묘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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