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와일드 심포니

[도서] 와일드 심포니

댄 브라운 글/수잔 바토리 그림/오상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다빈치코드 아시죠?

소설을 거의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베스트셀러였죠!

영화로도 나왔었죠!!!!

바로 그 작가 댄 브라운이 쓴

첫 그림책 와일드 심포니에요:)

아나운서 오상진 씨가 옮겨서

또 화제가 된 책이에요^^

 

이 책은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들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꼭 들어봐야해요! ㅎㅎ

댄브라운이 작곡한 노래에다가

와일드 심포니 안에 등장한 동물들의

각 노래가 나오거든요!

오케스트라곡으로 각 동물마다의 테마를 잘 살린

곡이랍니다!

와일드 심포니에는 19가지 동물이 나와요!

새,캥거루,고양이,가오리,개구리,타조,

아르마딜로, 맷돼지,조랑말,대왕고래,치타,

코끼리,쥐,딱정벌레,거미,박쥐,백조,귀꾸라미

등장하고요!

이 동물들이 각자 다 악기를 연주한답니다!

마라카스,팀파니,튜바,바순,콘트라베이스,트롬본,

바이올린,클라리넷,심벌즈,프렌치호른, 귀로,

플루트,하프,탬버린,마림바,첼로,트라이앵글,

피아노,벨 이랍니다!

 

아이들의 음악성과 예술성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죠^^

 

그렇다고 곡만 좋은건 아니에요!

한장한장 내용도 참 좋은데요!

각 동물들 마다 내는 소리,의성어가 엄청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 언어자극하기에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새들이 끼룩끼룩,딱딱딱,구구구, 찍찍찍,삐악삐악,빼액빼액

이런식으로 엄청 다양하게 의성어가 나온답니다!

또 페이지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있는데요!

삶이 뒤죽박죽 엉망인 듯 보여도,

그 안에는 아름다움이 숨어 있어요.

다른 사람의 재주를 칭찬하는 건 아주 멋진 일이에요.

하지만 나에게도 특별한 재주가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넘어지는 것도 삶의 일부에요.

중요한 건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서는 거예요.

우리는 모두 몸집도, 생김새도, 피부색도 다르지만

함께했을 때 놀라운 음악을 만들어 내요.

나쁜 일들은 얼른 떨쳐 버려요.

좋은 일들을 맞이하기 위해 마음을 활짝 열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하는 고민들,걱정들에 대한

좋은 조언들로~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말들이

참 좋더라구요^^

책의 내용처럼 각 동물마다 잘하는 것들이 다 다르고

색깔도 다 다르지만 그들이 한데 어우러져 함께 모이면

좋은 음악,오케스트라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참

따스하기도 하죠^^

책을 충분히 본 후

앱을 다운받아 영상을 통해

각 동물들의 오케스트라를 들어볼 수 있는

댄 브라운의 첫 동화, 와일드 심포니 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