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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도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릴 적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제대로 읽어보았다.

명작 답게 책장이 술술넘어간다. 반전은 알고 있어서 크게 놀라진 않았지만, 너무나 재밌는 소설이다.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마치, 나 또한 책 속의 공간인 병정 섬으로 간 기분이다.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하다 깨달은 게 있다면..... 사람이 눈앞에서 죽었는데 밥은 꼬박꼬박 잘 챙겨먹는 사람들.... 과연 우리도 그럴까? 아니 그러고있지. 뉴스에서 사람 죽은 뉴스를 보며 밥을 잘도 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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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