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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당신을 안아줄 수 있다면

[도서] 말 한마디로 당신을 안아줄 수 있다면

할 어반 저/박정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말 한마디로 당신을 안아줄 수 있다면 
:관계의 온기를 더하는 긍정적인 말의 힘

할 어반 저 / 박정길 역 | 웅진지식하우스 

긍정적인 말, 파워풀한 결과 
Positive Words, Powerful Results


우리 말 속담에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라는 
말과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말한마디의 
파워가 어마어마 하다는 뜻이다. 그만큼 말은 
부지불식간에 우리의 사고를 지배하고 입밖으로 
뱉어져서 우리의 인생이 된다. 그러므로 좋은말을 해야
좋은 삶을 살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 한다. 

미국의 국민교사 ‘할 어반’은 전직 고등학교 선생님 
출신으로 36년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배움의 길을 
걷고 있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우리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가'에 
관한 경험담과 소중한 지혜를 엮어서 책으로 내게 되었다. 
이 책은 2006년 ‘긍정적인 말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말 한 마디로 당신을 안아줄 수 있다면’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출간되어 우리에게 왔다. 

1부 우리는 말로써 처음 만난다.
2부 긍정적인 말의 힘
3부 단단한 관계를 만드는 말의 힘
4부 결국 우리를 지탱하는 말 한마디

무엇보다 긍정적인 말의 습관을 만들어가자.

“값비싼 선물 없이도 따뜻한 말 한마디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준다.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감동을 주며 삶을 풍요롭게도 
해준다. 누군가를 향한 험담 대신 칭찬과 응원을 
말을 함으로서 나 뿐만아니라 상대방도 행복해 
진다는걸 깨달아야 한다.”

인간은 말을 만들고 말은 인간을만든다. 

“우리는 말의 바다에 살고 있다. 그러나 물속에 사는 
물고기가 물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가 말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마크 트웨인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있는것이 지금의 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크트웨인의 말처럼 우리는 수많은 
말에 둘러쌓여 살고 있다. 말은 한귀로 들어와서 
한귀로 나간다고들 하지만 사실 모든 말은 
우리의 마음속에 차고차곡 쌓여있습니다. 
그리고 쌓인 말들은 흘러넘처 우리의 입밖으로 세어나오기 
시작합니다. 거리에서 나오는 선정적인 가사들과
Tv에서 쏟아져나오는 혐오의 표현들까지 
상처가 되는 말들이 우리 안에 자리잡아 
내 입을 통해 흘러 나오게 된다면 어떨까. 

만약 그렇게 되면 말은 보이지 않는 칼이 되어 
상대방을 찌르고 피흘리게 만들것이며 다시 되돌아와
나 자신을 찌르는 시퍼런 검이 될것이다. 


이책에 나오는 험담에 대하여 나는 내가 사용하는 
말에 대한 번 더 생각해 본다. 나는 험담이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얼마나 상처를 이 피는지 
알기 위해 노력하고 따라서 더 이상 남을 험담하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 한다. 

“나는 상처를 이 피는 말 대신 용기를 북돋아주고 
마음을 채워 주고 풍성하게 해주는 말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때로 말을 완벽하게 선택 하지 못했다 해도 
실망 하지 않는다. 세상을 더 좋은 것으로 만드는 
일은 결코 싶지 않음을 알기 때문이다.”
<말로 치유하기 캠페인 서약문>중에서
p.95



결국 우리안에 있는 자리잡고 있는 말들이 
우리의 삶을 만들고 또 보여줍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좋은 것들만 담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서로에게 응원이 되는 말을 쉽게 건낼수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방치된 깨진 유리창 하나가 범죄의 시작점이 되듯이
우리 마음속에 버려진 부정적인 말들이 우리의 
인생을 만듭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부정적인 말들을
고치고 내주위를 바꾸는 연습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이 책 첫장을 열면서부터
수많은 일상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후회도 많이 해본다.
나도 모르게 뱉었던 비난의 말들. 책임전가의 말들.
나도 모르게 나의 마음 밭에 독버섯을
심은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그 독버섯의 씨앗을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했다.

“당신때문에 살아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사랑한다.”
“네가 최고야.” 


쑥스러워하지 않고 따스한 말을 
전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더 잘하고 싶은 마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바로 그런 사소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되는 
작지만 큰 변화이자 용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책에서 말하는 긍정의 말 한마디는 
결국 우리가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단단한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내면은 우리의 인생을 좋은 곳으로 이끌어 줄것이다. 

 

감사의 말은 장애를 제거 하고 
즐거운 말은 하루를 밝게 하고 
내 맞는 말은 고통을 줄여주고 
사랑의 말은 상처를 치유하고 축복을 준다.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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