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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창세기48:15-16)


다독다독 첫 기도 
어릴때부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자녀 축복 기도의 중요성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고 성도가 성도를 축복기도(중보기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셉이 야곱에게 자신의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축복기도를 받기 위해 데려감(장자의 축복은 동생 에브라임에게)

축복은 원래 제사장에게만 속한 권한이 아니다.
우리도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자녀를 축복하고
성도를 지쳬를 축복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에게 축복하기를 원하신다.

목사인 남편에게 물어보니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우리 아이의 

삶에 함께 해달라는 축복은 그저 복만 받기위해 교회를 다니는

(주객이 전도된 기복신앙)과는 차원이 많이 다르다고 한다.




이책에서 말하는 복은 세상에서 잘나가고 떵떵거림이 아닌

하나님과 일평생 함께 하는 복. 주님과 함께 걷는 인생의 복.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이다.그 삶은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이 아닐까.


1.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아이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찬양-말씀-기도 로 구성되어있다.

2.아이에게 들려주는 1분 성경동화-아빠가 직접 

성경동화를 읽어주며 정서적 교류를 할수 있다.

3. 상확적 성경말씀 코너를 통해 육아의 어려움에서도

말씀을 의지하며 힘을 낼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석같은 내 아이를 위한 하루 한장,

단 5분이면 되다. 이 책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부모님과 함께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기도문들이 실려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의 삶이 되고.

그것은 아이의 믿음 성장에 큰 밑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항상 궁금했던 것은 어떻게 해야 내 아이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을 누리는 아이로 성장 시킬수 있는가?하는 질문이었다.


이책 '다독다독 첫 기도'에서는 어릴때부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지시키고 짧은 기도라도 부모와 함께 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모든 부모는 지식만 가득한 사람보다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그러나 그 지혜는 하나님께로 부터 온다고 성경에서 정확하게 명시하고 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오화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시편111:10)


이땅의 모든 부모의 마음으로 읽어봅니다.

모든 부모의 소망은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고

고운것만 입히고 싶다는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듣고 배우고 부르는 아이로

기른다면,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그 어떤 선물보다 복된 선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 이시면 만족합니다.'라는 고백을 드리는

부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p7


다독다독 첫 기도는 조금있으면 새생명을 잉태할 

임산부 지인에게 출산선물로 선물하면 너무 좋아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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